- 왠 고양이?
4면 초반에 왠 고양이가 나와서 날뛰는가 했더니 오린이더군요....
사실 제가 동방음악쪽 위주로 활동했기때문에, 각 캐릭터가 어느 작품에서 출연하는지는 잘 모릅니다...ㅋㅋ
그래서 플레이할때도 항상 뒷북을 칠때가 많다는.....
- 동방지령전 레이저쇼 제2탄 (???????)
사정없이 퍼붓는군요.....
차마 이리저리 피하면서 처치할 자신이 안나서 그냥 중앙에서 잠자코 있었습니다....(.........)
- 이건 또 처음보튼 형태의 탄막일세
처음보는 탄막형태로군요....
생각해보면 동방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참 많으면서 각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탄막의 형태는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ㅋㅋ
특히 저 쌀모양의 잡탄이나, 오오타마같은건 모든 동방작품의 단골탄막(?)인듯....
- 따라오지 말라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면에 이어서 또 끈질기게 쫓아오는 스펠이군요.....
지령전을 만들때 ZUN님께서 뭔가 짜증나는 일이 있으셨나봅니다....ㅋㅋ
계속 레이무를 쫓아오니 플레이하는 제가 오히려 무서워지네요...<<
- 5면 진입
5면까지 노미스로 진행하다 보니 잔기를 6개나 확보하고 진행했군요......
첫 플레이 치고는 나름 괜찮은 결과라고 생각됩니다.......만.....
5면 초반에 점템이 많이 나와서 회수하려고 화면 상단으로 올라간 순간.....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네..... 점템먹으려다가 어이없게 미스입니다....OTL
괜히 욕심부렸다보네요....ㅜ
- 이런 탄막, 은근히 무섭습니다.
성련선의 코가사도, 이치린도 사용하는 패턴의 탄막이지만, 저 공간 사이사이를 피해가다가 미스날것 같아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며 피하게 됩니다....ㅜ
성련선의 경우에는 하드나 루나틱에선, 탄막간 폭이 좁아지고 스피드가 빨라져서 오른쪽 이동으로는 피하기 어려울정도가 되어버린다는....
결국은 탄막 사이사이로 피하는 수밖에 없는데 전 그게 잘 안되더군요.....OTL
- 냥냥~
뭐랄까....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닌데 기억엔 잘 남는군요....
IOSYS의 '오린의 지옥정' 때문인지, 니코동의 모 영상때문인지....(......)
- 이젠 이정도면 무난한 난이도라고 해야되나.....
초기에는 탄막슈팅이라는걸 해보지도 않았기에 간단한 탄막에도 미스를 내는 저질실력이었지만.....
동방시리즈를 하면서 하도 회전형 탄막을 많이 접해봐서 이젠 이정도는 무난히 진행할 정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네요....[먼산]
- !?
첫 플레이때, 아무 생각 없이 저 가운데에 있었는데 갑자기 펑! 하고 터지더니 미스더군요....ㅜㅜ
처음 겪은 일이라 한 5분간 얼떨떨했다는........
다양한 스펠을 만들어내는 ZUN님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ㅜ
- 화려한 잡탄
스피드가 느려서 저속이동으로 이리저리 피하긴 했지만.....
매번 플레이할때마다 겁이 나는 스펠입니다....
손가락 하나 잘못 까딱하면 바로 미스니....ㅜㅜ
- 아직까지 피하는 방법을 못알아낸 스펠.....
얘내들이 레이무가 있는 곳으로 다가오더니 바로 앞에서 뜬금없이 오오타마나 잡탄을 쏴버립니다....
아무리 공격을 해도 유령인건지 죽지도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붐 없이는 절대로 진행이 불가능한 스펠이군요...O<-<
- 응?, 까마귀?
풍신록 플레이때도 느꼈습니다만....
무슨 까마귀가 탄막을 쏘는겁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환상향은 정말로 불가능한 것이 없나보군요....OTL
- 냥냥~
드디어 오린의 본래 모습으로 등장이군요....
지령전 작품 내에서 4,5,6면 중보스에 5면 보스까지 등장하는 무서운 캐릭터....
공식 프로필 설정으로는 4면 보스인 사토리의 애완동물이라는데...... 도데체 인물관계가 어떻게 되는거지!?
- 레이저쑈가 아니래두....ㅜ
이젠 2가지 색깔의 탄막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날아오네요.....
앞선 캐릭터들의 패턴과 많이 비슷합니다만, 스피드가 좀 빨라서 미스나지 않도록 계속 이동해줘야되는군요...
.....라지만 여기서 이미 2번이나 미스를 내버렸습니다....ㅜ
- 결국은 잔기가...ㅜ
아깐 잔기가 6개까지도 올라갔는데 연속미스로 달랑 하나만 남긴채로 최종보스를 만나는군요...
왠지 클리어 못할듯한 불길함이...
- 잉? 핵 폭발이라도 있는건가?!
우츠호의 초반 일반탄막은 생각보다 무난하더군요.....
조금은 안심하고 첫번째 스펠로 들어가는데....
CAUTION!?
아니 도데체 무슨 스펠이기에 이런 경고문이 나오는 겁니까....
- !!!!!!!!!!!!!!!!!!!!!!!!!!!!!!!!!!!!!!!!!!!!!!!!!!!!!!!!!!!!!!!!!!!!!!!!!!!!!!!!!!!!!!!!!!!
이건 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말이 필요없는 스펠이로군요......
캡쳐는 못했지만, 저 초오오타마(맘대로 작명하지마)가 스테이지 전체를 빙글빙글 돌면서 일반탄막까지 피해야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ㅜㅜ
열심히 피한답시고 3번째 스펠까지는 진행했습니다만................
- 이건 도데체 어떻게 피하라는거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레이무B(스이카/관통유도형) 2회차 플레이 결과
지금까지 제가 동방시리즈를 하면서 이런 무지막지한 스테이지를 차지하는 탄막은 처음봅니다....ㅜㅜ
스펠 2개만 피하면 클리어인데 코앞에서 끝나고 마는군요...OYL
- 레이무A (유카리/전방집중형) 1회차 플레이 결과
- 레이무B(스이카/관통유도형) 1회차 플레이 결과
확실히 지령전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는군요,,,,
5,6면에서 만신창이 되긴 했지만.....
첫 플레이 치고는 만족스럽고, 난이도도 상당히 높아서 다른 작품의 이지에서는 못느꼈던 스릴도 느릴 수 있었기에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ㅁ~
언제쯤 다시 플레이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번에 플레이할땐 꼭 클리어를 할 수 있었으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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