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07/29 [東方] 동방프로젝트 메뉴얼을 보다가 이제서야 눈치챈 사실..
  2. 2009/07/27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네번째 플레이 : 9.4억점 경신
  3. 2009/07/26 [東方] 동방영야초 매뉴얼을 보다가 발견한 ZUN님의 센스(?)
  4. 2009/07/25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세번째 플레이에서 9.0억 달성 (2)
  5. 2009/07/24 [東方] 동방시리즈에서 '엑스트라'라는 것을 처음 만져봤습니다 [..........] (4)
  6. 2009/07/24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두번째 플레이 8.0억
  7. 2009/07/24 [東方]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첫 플레이에서 7.2억
  8. 2009/07/24 4일간 소록도에 봉사 다녀왔습니다....
  9. 2009/07/16 [東方] 동방성련선 초보가 바라본 마리사A/B의 특성 비교 (첫 플레이 후기)
  10. 2009/07/16 [東方] 동방성련선 하드 첫 플레이에서 2100만점 기록
  11. 2009/07/16 [東方] 동방성련선 루나틱 2면중반까지 2200만점...ㅜ
  12. 2009/07/15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8100만점 경신 (未클리어ㅜ)
  13. 2009/07/15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7700만점 경신~
  14. 2009/07/14 [東方] 동방성련선 파란색 UFO의 위력.... (3)
  15. 2009/07/12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드디어 5000만점 달성~! (3)
  16. 2009/07/12 [東方] 동방성련선 노멀 스코어링 재도전 실패 (4500만점)
  17. 2009/07/12 [東方] 동방성련선 노멀 4500만점 달성 (未클리어)
  18. 2009/07/11 [東方] 동방홍마향 이지 첫 도전서 2900만점 달성 (未클리어)
  19. 2009/07/11 홈페이지 로고 제작 완료.....? (3)
  20. 2009/07/10 귀차니즘의 극치
  21. 2009/07/10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최고기록 4100만점 경신
  22. 2009/07/10 [東方] 동방성련선 노멀 최고기록 3950만점 경신
  23. 2009/07/10 시험 끝~ (3)
2009/07/29 22:3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몇일 전에....

모든 동방 작품들의 메뉴얼을 수집해서 쭉 읽어보고 있었는데......

몇 작품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있군요........







동방영야초 메뉴얼 中

그밖의 장치(시스템)

◇ 스냅 샷 기능에 대해서

게임 중에 P기나 Home 키를 누르면 snapshot폴더에 스냅샷이 저장됩니다.
몇장이라도 연속해서 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 화면 모드가 16비트일 때에는 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동방풍신록 메뉴얼 中

P키를 누르면, 화면 스냅샷을 찍습니다.
일시정지 중에 Q를 누르면 타이틀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일시정지 중에 R키를 누르면 1면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Alt + F4로 게임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F10키를 누르면 윈도우, 풀스크린 모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을 이제서야 알았군요......

지금까지 제가 이 블로그에 올린 모든 동방 포스팅은 전부 제가 일일이 클립보드를 사용해서 캡쳐하고 저장하는 노가다로 촬영한 것입니다.....ㅜㅜ

이런 좋은 기능을 이제서야 알았다니....

역시 어느 프로그램이던간에 '메뉴얼 정독'을 안하면 피해보게 되는거군요....OTL




왠지 저만 피해본 듯한 느낌......ㅜㅜㅜㅜㅜ
Posted by ★SHION★
2009/07/27 22:59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단 어젯밤에 동방풍신록을 해보긴 했지만..... 그건 나중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밤에 마음 졸이면서 플레이를 하다 보니 그리 기대했던만큼의 스코어는 나오질 못했군요......

뭐 그래도 스코어 경신한 것만으로도 어딥니까...:)


- 와 드디어 풀잔기 달성!!!!!!!! (5면까지 노미스)

드디어 바라던 풀잔기 만들기에 성공했군요.....

5면까지 노미스로 클리어를 해냈습니다~

덕분에 항상 1개씩 모자라던 잔기를 풀로 채울 수 있었군요....


- 이전 플레이에 비해 매우 저렴한 스코어....(......)

원인은 모르겠습니다만.....4B면에서 붐을 2번이나 써서 스펠카드 보너스를 날려버린 탓인지 점수가 매우 저렴하군요....(......)

풀잔기인 상태에서 5억점만 넘었으면 엄청 좋았을텐데말입니다....ㅜㅜㅜ


- 계속 아쉬움으로 남는 스코어....ㅜ

플레이하는 내내 평소보다 조금씩 부족한 스코어가 마음에 걸렸습니다...ㅜ

어제 라스트스펠을 엄청 연습해놨는데도, 3개 스펠 모두 자폭 3초전에 미스내버려서 보너스를 말아먹었습니다..

전 왜 라스트스펠을 연습해도 안되는걸까요...O<-<


- 결국은 또 날이 새버렸군요....OTL

제발 프렉티스 모드나, 스펠 프렉티스 모드가 아닌 본편에서 라스트스펠을 클리어해보는 것이 소원이라는.....ㅜㅜ

결국은 중반에 스코어 못따서 10억점을 못넘고 말았군요.....

마지막에서 두번째 스펠에서 미스내버리고 말았습니다..ㅜ


- 그래도 스코어 경신한게 어딥니까...:)

비록 이번엔 10억점을 넘진 못했지만, 풀잔기를 성공하고(마지막에 미스를 내버렸지만..ㅜ) 라스트스펠을 실전에서 연습했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 번 도전에서는 꼭 10억점을 넘을 수 있길 기대해봐야겠군요.....~ㅁ~
Posted by ★SHION★
2009/07/26 14:3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동방영야초를 만지작거리다가, 심심해서 매뉴얼을 열어보았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 뭔가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을까 해서 들어가봤지요.....




매뉴얼에 처음 들어갔을때의 화면의 상단부분입니다...

동방영야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지요.....

「동방영야초 ~ Imperishable Night.」는 소녀탄막슈팅(STG)입니다.
이번 작품은 이래저래 짜증나는 탄막에, 새로운 존재가치를 발굴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약간 뻥)

 *이 게임은 과격한 탄막 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나, 탄막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의사와 상담해 주십시오.

음??

어린이나, "탄막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은 의사와 상담해 주십시오.

이 부분을 보고 살짝 뿜었습니다....

동방 작품의 공식 매뉴얼에서 '탄막알레르기'라는 단어를 보게 될 줄이야.....(?????????)

하긴, 어찌 생각하면 가끔씩 일본웹을 돌아다니다가 본 동방2,3차영상에서 사용된 '탄막 알레르기'라는 단어는, 이 매뉴얼에서 유래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정확한 근원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작품속이나 외부 홍보물에서 웃음을 주는 멘트를 하나씩 날리는 ZUN님의 센스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나만 그런가?)

Posted by ★SHION★
2009/07/25 21:29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매번 플레이때마다 1억점씩 올라가는 것 같네요.....[???????????]

항상 점수는 저렴하지만, 이번엔 미스가 상당히 적게 났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하는 플레이였습니다!!







- 5면까지 단 한번의 미스로 클리어!

이야..... 지난 1,2번째 플레이때에는 5면 진입할때쯤이면 잔기 두세개 남아서 허덕였는데, 이번 플레이에서는 여유있게 7잔기나 남기고 진행을 했군요....

3면에선가 한번, 6B면 시작할때 한번 미스났는데 리플레이로 다시 돌려보니 너무 아까운 미스라서 풀잔기 달성 못한 것이 너무 아쉬울 따름.....ㅜㅜ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동방시리즈중에서 가장 잔기를 여유있게 확보하고 플레이를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ㅁ~


- 이미 기존 최고점수를 여유있게 따라잡은 스코어...

마지막 라스트스펠이 끝나고 클리어 보너스가 1억점정도 나온다는 것을 감안했을때, 이미 스코어 경신을 직감했습니다....(?????)

내심 10억점까지 가보는 것도 기대해봤습니다만..... 라스트스펠에서 전부 실패해서 날이 새버리고 보너스는 다 말아먹고 말았군요......ㅜㅜ


- 기존 기록에서 1억점 넘은 9.0억점으로 스코어 경신!

더 놀라운 사실은 다른 스테이지에서는 기대도 못했던 각부모으기를, 무려 10000개나 해냈다는 사실~

6B면 진입할때 어이없게 미스난거 빼고는 클리어까지 단 한번도 미스가 나지 않아서 각부를 깎이지 않았던 것이 큰 힘이 된것 같네요....!ㅁ!


- 내가 이런 기록을 내는 날이 오다니......

게임진행률 : 100%
컨티뉴 횟수 : 0회
미스 횟수: 2회
붐 사용 횟수 : 7회
스펠카드 보너스 횟수 : 20회

이야.....

제가 지금까지 이런저런 동방시리즈 작품들을 플레이해 왔습니다만.....

이런 플레이 결과를 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항상 컨티뉴하고 미스도 줄줄이 하고 엉망진창인 플레이를 하던 제가, 단 2번의 미스로 이런 플레이를 했다는 사실에 감격스럽습니다....(???????????)

이번에는 최대한 붐의 사용도 자제하며 플레이해서, 처음으로 20개의 스펠카드도 수집하게 되었군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꼭 10억점도 넘고 풀잔기로 클리어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군요.....~ㅁ~
Posted by ★SHION★
2009/07/24 22:1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방금 올린 포스팅에서의 영야초 6B면 클리어가 저에게 있어서 첫 '공식' 동방작품 클리어가 됩니다.....

드디어 엔딩화면 이후 감격의(?) 엑스트라 모드 오픈 메시지를 보게 되는군요.....ㅜㅁㅜ


- 처음으로 '직접' 해금한 엑스트라모드...... 하지만.....

네..... 기분은 좋네요......

근데.... 엑스트라 난이도가...... 쎄죠......



처음으로 영야초 엑스트라 모드를 플레이해봤습니다......

결과는..... 뻔하죠....


- 이건 뭐 스코어도 아니네요......O<-<

네.... 바로 깨졌습니다..... 처참하네요....ㅜㅜㅜ

한 20%정도는 잔기에 허덕이면서도 버텨냈습니다만, 금방 깨지는군요....

아직 저에게 있어서 엑스트라모드는 머나먼 이야기인가봅니다....[먼산]



실력 없는 자는 이지랑 노멀만 팝니다....[끄적끄적]


Posted by ★SHION★
2009/07/24 22:0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영야초 이지 첫 클리어를 하고 다시 재도전을 해봤습니다만.....

역시 라스트스펠에서 쓰러져 날이 새고야 말았네요.......[먼산]






- 대답이 없는 Night Bonus........[먼산]

뭐 이번에 점수가 올라간 것은..... 순전히 남은 잔기가 3개 더 많아서 나온 보너스로 인한 것이었다고 봐도 무관할 정도로 초라한 보너스 점수네요.....

단 한번도 라스트스펠도 처리해내지 못하고 쓰러지고 말았다는.....ㅜ


- 저 빨간 탄막때문에 짜증나는 스펠....[........]

그냥 파란 탄막만 피하라고 하면 쉽게 피하겠는데 꼭 끝나갈때쯤에 빨간탄막때문에 2,3초 남기고 실패하는 스펠.


- 이건.............어떻게 피하는건가요.......ㅜ

STG에 약한 본인이 제일 좌절하는 스펠의 형태 중 하나.....ㅜㅜ

이런식으로 탄막이 쏟아지면 현재 제 실력으로서는 100% 미스납니다....OTL

라스트스펠만 잘 소화해내면 스펠카드 보너스점수 + 시간점수로 1,2억점정도는 건질 수 있는데....

실력이 안되서 눈물만 나는군요.....[도주]
Posted by ★SHION★
2009/07/24 21:5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6A면 클리어데이터는 컨티뉴를 한번 해버려서 날라가버렸....O<-<



음.... 요새 너무 성련선 체험판만 파는 것 같아서 영야초로 넘어가봤습니다......

하루정도 연습하고 본격플레이에 도전해봤으나..... 역시 눈물나는 스코어가 나오는군요....ㅜ


- 죄다 말아먹은 보너스점수들.....O<-<

라스트스펠이나 잡탄스펠같은 엄청 조밀한 탄막에 엄청 약한 본인.....

역시 마지막 보너스들은 전부 다 말아먹고서 클리어해버렸습니다.....ㅜㅜㅜㅜ



스펠 보너스들만 잘 모아도 배 이상의 점수는 모을수 있을텐데.....ㅜ (이럴 때 스펠카드 잘 모으시는 고수분들이 부럽더군요)

역시 탄막류게임를 못한다는 사실이 이런데에서 밝혀지는군요....OTL
Posted by ★SHION★
2009/07/24 21:2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지난 4일간 소록도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하루에 4,5시간만 자면서 한 힘든 봉사였지만, 그만큼 더 보람있고 즐거웠던 봉사였던 것 같네요......

나중에 다이어리에 올릴 봉사 후기를 통해서 다시 자세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 소록도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SHION★
2009/07/16 23:4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금까지 올린 동방성련선 플레이 포스팅을 보면 죄다 레이무B....[먼산]

지금으로서는 제일 컨트롤하기 편해서 고집을 하고는 있다지만, 너무 하나의 캐릭터에만 적응되어버리면 나중에 다른 캐릭터를 플레이하기 힘들 것 같아서 이번엔 처음으로 마리사A와 B에 각각 도전해보았습니다............

마리사 A와 B 모두 플레이한 후, 마리사B를 애용(?)하는 초보유저의 입장으로서 각 캐릭터의 특성을 비교해보겠습니다......(달랑 한번 플레이하고???)



- 마리사A : 6100만점

마리사 A는 공격범위가 좁은 대신 파워가 강한, 전형적인 마리사의 스타일이랄까.....

그래서인지 보스전에서 완벽한 직선공격이 가능하진 1면에서는 무시무시한 스피드로 진행할 수 있었고 때문에 꽤 짭짤한 스펠보너스를 얻을 수 있었군요....

그리고 이런 직선공격의 장점은 동방성련선의 오리지널 시스템인 UFO를 통한 점수불리기에서, 다른 방사형 공격과 달리 원하는 지점에만 공격을 할 수 있어서 UFO를 터뜨리지 않고 점템을 더 많이 모으고 원하는 시점에서 UFO를 파괴할 수 있다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대신, 코가사의 잡탄과 같이 계속해서 양 옆으로 왔다갔다 해야 하거나 직선공격이 힘든 스펠전에서는, 사실상 거의 공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스펠의 탄막 회피요령을 마스터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힘든 플레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기도.......OTL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스코어를 쉽게 획득할 수 있다는 점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마리사 A를 애용하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플레이중인 마리사B로 모든 스펠을 마스터한 다음에 마리사A로 넘어오면 스코어링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ㅁ~


- 마리사B : 4900만점

마리사B의 공격은 <레이무A의 강화판>이라고 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레이무A의 공격이 방사형과 직선형의 조합의 형태를 띠지만, 공격력이 낮아 오히려 갑갑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마리사B가 해결해주는 듯......

파워도 마리사에 비해서 높고 저속이동시 약 30도의 각도로 퍼지는 공격을 하기때문에 가깝게 붙어있으면 직선공격에 가까운 효과를(나즈린의 첫번째 스펠 등에서 유리), 멀리 떨어져 있으면 방사공격에 가까운 효과를(2,3면 중반의 많은 적에게 동시공격 등에서 유리)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대신 스펠카드공격에서 마리사A의 마스터스파크만큼의 시원한 공격력은 느끼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기도 합니다....

레이무의 약한 공격력을 보완하고, 마리사A의 직선공격의 단점을 보완한 중간단계의 특성으로서 나와 같이(....) 아직 모든 스펠을 다 마스터하지 못해서 직선공격이 힘든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스타일의 캐릭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뭐.... 동방 본작품에는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초짜가 바라본 시선이라 고수 플레이어들이 느끼는 관점과는 다를 수 있지만, 앞으로 본인의 동방프로젝트 실력을 늘려감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혹시나 우연히 성련선 고수분들이 이 포스트를 보신다면, 잘못된 점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ㅁ~
Posted by ★SHION★
2009/07/16 22:2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금까지 이지와 노멀 위주로 연습하고, 가끔씩 루나틱에 도전도 하다 보니 하드는 단 한번도 제대로 플레이해보지 않았었다......

뭐 성련선을 시작할때쯤 나즈린의 하드모드 스펠을 보려고 도전해본적은 있었으나 제대로 된 플레이는 아니었고....

그래서 한번 플레이해보았다.....





- 역시 예상했던 바..........[먼산]

역시 이지와 노멀에서도 바둥거리는 초보실력이라 하드에서 깨지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일듯....[먼산]

얼른 이지와 노멀 플레이를 안정화시키고 하드도 스코어링에 도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ㅁ~
Posted by ★SHION★
2009/07/16 21:5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3주쯤 전인가.....레이무B 루나틱을 처음으로 플레이했을때 1600만점을 기록했었다.....

실력은 없지만 오랜만에 스릴(?)을 즐겨보고 싶어서 다시 루나틱에 도전....

이번이 정식 루나틱 도전의 두번째가 되는 셈이구나.....






- 뭐...... 그럭저럭......


전체적으로는 이지나 노멀에 비해 탄막 수가 늘어난다는 것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도저히 적응이 안되는 보스들의 스펠때문에 도저히 앞으로 진행을 못하겠다...OTL

위 캡쳐에서처럼 코가사가 쏟아내는 원형 탄막은 너무 어지러워서 집중해도 가다가 한번씩 미스나는 지역....




아.... 나는 언제쯤 다른 플레이어처럼 루나틱을 능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까....O<-<
Posted by ★SHION★
2009/07/15 23:4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제 8천만점대에 진입하긴 했는데.....

2면 코가사 나올때 덜렁대다 잔기 2개 전부 날려버리고 말았다.....OTL



이번 플레이가 지금까지의 플레이 중 UFO 활용을 제일 잘 한 플레이였다고 생각했는데.....

3면 후반에 막 들어가려고 할때 끝나버리니 아쉽기만 할 따름.....


- 아깝다....아까워라.....

아마 이번 플레이에서 2면 미스만 안내고 진행했더라면.......

저 캡쳐에 보이는 UFO에 누적된 스코어만 대략 1천만점은 될테니까 보스전까지 클리어하고 나면 1억점은 훨씬 넘겼을 수도 있는데....ㅜㅜㅜㅜㅜ

아깝다....아까워......ㅜ
Posted by ★SHION★
2009/07/15 17:4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요새 몇일간, 하루에 1천만점씩 점수가 올라갑니다~~~~

점차 파란색 UFO가 나오는 위치와 UFO를 소환(?)할 적절한 시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듯.....




오늘의 실수 (?)

1. 2면 중반에서 점템 하나 더 먹으려고 무리하다가 미스 (........)

2. 2면 후반 점템이 제일 많이나오는 구간에서 파란 UFO 소환했는데, 터뜨리질 못하고 그냥 보내버렸 (.............)

3. 2면 보스전에서 코가사 3번째스펠에서 컨트롤 실수해서 미스날뻔하자 어쩔수 없이 붐 사용 (.........)
4. 3면 운잔의 마지막 눈알 빔 스펠에서 미스날까봐 무서워서(헐) 붐 사용.....(........)
5. 전체적으로 UFO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구간이 조금씩......




이건 뭐....... 실수투성이 플레이..................ㅜㅜ




- 어쨌든 기록은 경신

어제 세운 최고기록인 6700만점보다 1천만점 높은 7700만점으로 기록 경신 완료~

첫 성과포스팅 이후로 점점 실력이 올라가는 것을 실감하기 시작하는것 같다....(지만 역시 초보딱지는 못떼고 있는 중)


- 내가 이런 점수를 낼 줄이야.....

원래 STG계열의 게임은 '완전 젬병'인 내가 성련선 플레이 시작한지 한달만에 이런 점수를 냈다는 사실에 본인 스스로 놀랐습니다....

역시 어떤 일이던간에 반복하면 실력이 올라간다는 사실은 진리인듯 싶네요.....
Posted by ★SHION★
2009/07/14 19:2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흑..... 당분간은 3色 UFO만 가지고 스코어링에 도전하려고 했는데..........

플레이에 열중하다가 보니 3면 점템 제일 많이 나오는 부분에서 파란색 UFO를 불러들여버렸...OTL




파란 UFO가 확실히 점템 불리기에는 강하구나....

한번 터뜨렸더니 단번에 2100만점 획득......


- 꺅 무려 2100만점.....

2면 끝날때 겨우 2천만점이라서 보통때 같으면 거의 포기해야되는 플레이였는데...

단번에 기존기록인 5천만점을 경신해버리고 말았다는......

이건 뭐 좋아해야되는지.....말아야되는지...O<-<


- 젠장 이젠 어쩔 수 없이 점템불리기 노려야되는건가....O<-<

원래는 스코어링 도전하는거 빨간->삼색->초록->파랑 순서대로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이제 바로 파란색 UFO를 사용한 스코어링에 도전해야될듯....






이제 드디어 고대하던1억점대에 도전하는건가......!ㅁ!


Posted by ★SHION★
2009/07/12 14:1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노멀 스코어링 도전에 이어 이지도 뻥튀기 UFO 조합을 통한 스코어링에 도전해 보았다.....

그리고...................



- 드디어 올게 왔구나!!!!!!!!!!!!!!!!!!!!!!!

!!!!!!!!!!!!!!!!!!!!!!!!!!!!!!!!!!!!!!!!!!!!

드디어 올게 왔구나~!

기존 기록인 4100만점을 깨고 무려 5천만점 달성에 성공!!

1,2면은 노미스/노붐, 3면 보스전에서 미스가 나오고 운잔의 마지막 눈알빔(?) 스펠에서 잔기가 다 떨어지는 위기를 겪었으나, 바로 남은 스펠카드 2개를 써서 클리어했다..... (어짜피 미스나서 보너스도 안나오니...ㅜㅜ)

이로서 뻥튀기 UFO의 힘은 강력했다는 사실이 증명된 셈......[??????????]


- 3주만의 쾌거

내가 처음으로 성련선 이지를 3500만점으로 클리어한게 6월 20일이니.... 3주만에 1500만점을 넘긴 5천점을 달성한 셈이 되는구나.....

나중에 성련선 정식판 발매되면 4,5,6면 연습하고 다시 스코어링 도전하면 좋은 기록도 기대할 수 있을듯...~ㅁ~

이제 다음 목표수치는 6천만점 이상인가....(응?)

빨리 성련선 정식판 나오거라....ㅜㅜㅜㅜㅜㅜ
Posted by ★SHION★
2009/07/12 14:0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방금 전, 노멀에서 뻥튀기 UFO 플레이에 도전해서 4500만점을 기록한 것을 계기로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았다......

이번엔 단 한번도 다른 UFO 조합을 사용하지 않고 전부 뻥튀기 조합으로 플레이를 해봤는데.....



- 또 이치린에서 좌절...OTL

이번에도 똑같이 이치린의 두번째 스펠때 끝나버렸다....ㅜㅜ

스코어는 기존 기록과 겨우 60만점 차이.....

바로 전 플레이에 비해서 UFO는 많이 만들었지만 오히려 점템을 많이 활용하지 못한게 이유인듯......





결론은..... 무작정 뻥튀기 UFO를 만들기보다는 적절한 UFO 조합 루트가 필요한 듯 싶다...O<-<
Posted by ★SHION★
2009/07/12 13:5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그동안 성련선을 플레이하며 3면이 불안해서 매우 소심한 잔기위주 플레이를 하다 보니, 스코어가 제대로 나오질 않았던게 나의 한계...OTL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3면에서 쓰러지더라도 스코어링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UFO 점수뻥튀기에도 도전해 보았다....





- 기존 최고기록 3900만점(未클리어) 돌파

3면 진입부에서 기존 기록을 깼다...

딱 한번 잔기 충전하고 나머지는 전부 뻥튀기UFO를 사용해서 올린 점수..

그동안은 빨간 UFO에만 집중해서 플레이하다 보니 다른 색깔의 UFO가 등장하는 시점을 잘 몰라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도 몇번 있었다...OTL

뭐 그래도 일단 점수 경신한게 어디겠는가....~ㅁ~



- 예상대로 운잔의 주먹질에서 좌절....OTL

항상 느끼지만 이치린보다 더 무서운게 운잔인듯......

노멀이 이지에 비해서 주먹질 후에 나오는 탄막이 2배정도 많기 때문에 주먹과 탄막을 동시에 피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OTL

결국은 이번에도 이치린의 마지막 스펠 하나 남기고 게임 오버..OTL



다음 번에 도전할땐, 꼭 5000만점 + 이치린 클리어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O<-<
Posted by ★SHION★
2009/07/11 23:1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요즘 계속 동방성련선 체험판만 플레이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홍마향을 플레이해보았다....

뭐 오랜만이라고 해도 사실 플레이 경험은 거의 없는게 사실이지만..... [먼산]

항상 노멀 4면에서 잔기가 부족해 좌절을 맛봤던지라..... 이번엔 (역시 소심하게) 이지를 첫 도전해보았다..




오랜만에 한 것 치고는 1면부터 4면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진행됐지만....

4면 후반부터 5면 보스전(사쿠야상)까지는 초보의 한계가 전부 드러나버리고 말았다.....ㅜㅜㅜㅜㅜㅜㅜㅜ




- 항상 부담되는 파츄리(를 포함한 모든 보스들)의 오오타마(大玉) 공격....

미스로 판정되는 범위에 비해 부피만 커서, 노말때부터 이동하는데 항상 부담을 느끼는 공격중 하나....

동방성련선에서는 1면 보스전부터 오오타마가 나오긴 하지만 한두개씩만 나오기 때문에 그리 부담되진 않는 편..

하지만, 이런식으로 쏟아내면 힘들어요.... 파츄리様...ㅜㅜㅜㅜ


- 처음으로 만난 화&토요일 스펠

이지모드로 파츄리 스펠공격을 처음 플레이해보았다.....(이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처음 보는 화&토요일 스펠)

복합스펠에서도 탄막이 상당히 천천히, 안정적으로 날라와서 큰 문제없이 노미스로 넘어갔다...


- さくやさ~~~~~~~ん

드디어 처음으로 사쿠야상과의 만남~~

[항상 동인음악을 통해서만 사쿠야상을 만나다가 이렇게 홍마향에서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다는...]

두번째 스펠에서 시간을 멈추고 나이프를 사정없이 날려주는 공격은 이미 니코동에서 충분히 봐왔음에도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다...OTL


-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지 앞에서 좌절...OTL

결국은 사쿠야상의 나이프 앞에서 헤메다가 사망...OTL

그래도 5면 보스전까지 진행한것으로 일단 만족....~ㅁ~ <<<만족할때가 아니잖아

(생각해보면 이지모드는 5면이 전부라서 레밀리아도 못만나지........OTL)




- 이젠 노멀 클리어가 목표인가 <<<응?

뭐 처음 플레이한거 치고는 그럭저럭....(이라고 자기합리화중...ㅜ)

상대적으로 홍마향은 별로 플레이는 안하지만 다음 번에 플레이한다면 노멀 클리어를 목표로 도전해야겠다...





- 완전 초보주제에 글은 길게 쓰는구나
Posted by ★SHION★
2009/07/11 22:29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귀차니즘과 막장 포샵실력이 만난 결과

어젯밤부터 이리저리 포샵으로 끄적거리다가 나온 결과물....ㅜㅜ

내가 봐도 뭔가 심히 부족한 듯한 느낌의 이 로고....OTL










어느정도 홈페이지 레이아웃은 완성이 되었지만...... 얼마 되지 않아 봉착한 난관....

'디자인을 어떻게 제작할 것인가' [먼산]

역시 홈페이지라는건...... 레이아웃/구성과 같은 전형적인 홈페이지 제작 능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실력이 없으면 말짱 꽝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 순간이었다...OTL OTL OTL
Posted by ★SHION★
2009/07/10 22:1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늘 시험 끝나고 한 3시간정도 끄적거린 홈페이지 제작의 결과.....


- 귀차니즘의 극치

1680*1050의 해상도를 쓰는 나지만, 와이드모니터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은 대부분 1024*768 해상도이기때문에 이에 맞추어서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와이드모니터의 경우 양쪽 여백이 장난아니게 허전해보이므로 배경을 옅게(지금은 진하지만...ㅜ) 깔아줄 계획.....




일단 아이프레임, 프레임셋, css등등 지금 바로 생각나는것들은 바로바로 적용시키긴 했지만....

역시 귀차니즘은 어쩔수가 없는듯.....





아아.... 언제 다 만들지...OTL
Posted by ★SHION★
2009/07/10 13:4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방금 전 올린 노멀 스코어 경신에 이어 이지 하이스코어 경신에 도전했다.



- 이지 4100만점 스코어 경신 성공

이번에는 이전 플레이에 비해 3色(일명 점수 뻥튀기용[...]) UFO를 조금씩 공략해봤지만...

역시 아직까지 불안한 3면 플레이 때문에 잔기 모으는 소심한 플레이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성련선에서 점수노릴려면 먼저 ①완벽한 안정화 -> ②3色UFO공략 순서가 정답인듯....

결론은..... 3면 보스전에서 안죽는 연습하는 것만이 살길...


- 기존 기록에서 +500만점 경신

뭐 시험 끝나자마자 낸 기록 치고는 나름대로 만족스럽다는....

것보다, 지금 할거 많은데 성련선이나 하고 앉아있네.....OTL
Posted by ★SHION★
2009/07/10 13:3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어제(3일째) 시험이 끝나고 집에 와서 한 10분정도 동방성련선을 했는데.......(사실상 몰컴)


- 기존 최고기록은 2919만점....

거의 한달만에 성련선을 해봐서 금방 깨질줄 알았는데 3면 진입부터 스코어 경신을 눈앞에......


- 기존기록에서 무려 천만점 UP

어찌어찌 생각보다 잘 가서 보스전까지 진입.... (운잔의 주먹질에서 잔기 2개 날려버렸...OTL)

근데... 이때 몰컴타임이 끝이 나고 말았다...OTL

결국은 성련선을 그대로 실행해논 채 다음날 시험 끝나고 플레이하기로 했는데.....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헐....헐....헐........ 고지가 눈앞인데 사망..... O<-<

역시 이런 STG게임은 (원래 STG를 못하는 나이기에) 한번 시작한건 그때 바로 끝장을 봐야되는듯.....ㅜㅜㅜ



언제 노멀 5천만점 넘어볼까.....[먼산]
Posted by ★SHION★
2009/07/10 13:1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드디어 학교 기말고사가 끝났다....O<-<

그런데 막상 시험이 끝나고 나니 밀린 것들이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뭐부터 처리해야될지 모르겠다...(멍~)





일단 새로 만들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연동하기 위해 예정된 홈페이지의 명칭을 따서 블로그 제목을 바꾸었다...

빨리 홈페이지 만들어야될텐데.....(몇달을 넘게 가는 이 귀차니즘....OTL)

먼저 밀린 포스팅들부터 먼저 해야지...

'★ SHION'S LIFE > School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 끝~  (3) 2009/07/10
Posted by ★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