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엔 잠시 동방을 떠나서 IOSYS의 오리지널 앨범을 소개해보도록 하지요....
1년 반 전에 IOSYS에서 키라키라계열 일렉트로 팝 뮤지션들이 모여 새롭게 결성한 서클이 ALBATROSICKS(알바트로식스)입니다.
이 서클의 4번째 앨범이 되는 STAR CRACKER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지요...:)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③ STAR CRACKER
★일러두기
1. 이 포스트에 언급되어 있는 작품의 정보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각 작품의 타이틀 특설 홈페이지
나. 8월 8일에 방송된, IOSYS 신작 소개회
다. 작품 참가자분들의 개인 인터뷰 자료
2. 이 포스트에서 사용된 PV영상/음원/방송내용의 출처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가. 각 작품의 타이틀 특설 홈페이지 (PV영상)
나. 8월 8일에 방송된, IOSYS 신작 소개회 (음원/방송내용)
IOSYS와 기타 동방계열 서클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모여 결성한 유닛! ALBATROSICKS의 4번째 앨범입니다.
지금까지의 앨범들이, ALBATROSICKS를 홍보해주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번 앨범은 ALBATROSICKS가 출범하는 내용(프롤로그라고나 할까요)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
아마 한국에서는 ALBATROSICKS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래서 간단하게 서클과 멤버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지요....
( -> 옆에 적혀있는 활동 내용은 그 사람이 소속되어 있는 서클에서 하고 맡고 있는 일입니다.)
アルバトロシクス (알바트로식스)
알바트로스를 연상케 하는 이름이면서
아무리 봐도 복어로 보이는 디스코형 광역 은하 여객선.
내부에는 Dr.ARM 전용 연구실, miko+Resurrection 전용 스위트 룸
quim_underconstruction↓용 충전실, 라운지 등이 존재하는 듯 하나
복어형이기 때문에 높이에 비해, 폭이 매우 좁아
내부의 구조는 깊은 수수께끼로 둘러싸여 있다.
(출처 : ALBATROSICKS 홈페이지)
서클의 이름이기도 한 알바트로식스란, 원래는 이 우주여객선의 이름입니다.
ALBATROSICKS의 멤버들이 이 여객선으로 이동하며, 우주활동(!?)으르 펼치곤 하지요...
1~3번째 앨범에서는 테마곡들만 나와서 정확한 설정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만..
이번 4번째 앨범을 통해서 ALBATROSICKS의 다양한 설정들이 밝혀지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
ALBATROSICKS는 서클의 이름이기도 하고, 방금 소개한 우주선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간혹 혼동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제가 이 포스트에서는 '서클'이라고 언급했습니다만,
서클이라기보다는 서클의 멤버들이 모인 하나의 독립활동그룹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에 맞는 적절한 명사가 없어서 '서클'이라고 표현하는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