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기때문에, 블로그 정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작성되었던 포스트들이 정상적으로 출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체'에 해당되는 글 91건
- 2010/08/14 블로그 정리중입니다
- 2009/10/18 [테크니카] Divine Service (디바인 서비스) 안양 신기록 달성 후기 (7)
- 2009/10/11 [東方어레인지곡] 달과 시계의 사자 - 매지컬☆사쿠야 (9)
- 2009/10/11 [jubeat] 2009년10월11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4)
- 2009/10/11 오랜만의 포스트입니다.... (5)
- 2009/10/05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2 갤러리블로그의 본문가로길이를 확장했습니다! (3)
- 2009/10/01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드디어 이누야샤 완결편이 방송됩니다! (4)
- 2009/10/01 시험이 끝났습니다~! (6)
- 2009/09/19 10월 1일까지 블로그 쉽니다 (5)
- 2009/09/13 [東方] 동방성련선 안에 들어있는 3가지 txt 파일을 분석해보았습니다. (4)
- 2009/09/13 블로그에 믹시의 '마이믹시위젯'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2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두번째 클리어 후기 (1억 3348만점) (3)
- 2009/09/12 '티스토리 사용에 대한 인터뷰' 모집 안내를 받았습니다 (5)
- 2009/09/12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0 [2009/09/10] SHION이 일본에 간지 정확히 3년이 되는 날 (2)
- 2009/09/06 유비트 'Evans'와 '에반게리온 서'가 만났다? ヱヴァンス(에반스) (2)
- 2009/09/04 [東方] IOSYS 공식 트위터에 내 블로그가? (2)
- 2009/08/30 Triple-S 블로그 스킨 공사했습니다 (2)
- 2009/08/30 [東方] 오랜만에 플레이한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 1억 3100만점 (2)
- 2009/08/29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 2009/08/19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8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6 [東方] 오랜만에 지름신 발동했습니다 (동방 서적 구입) (4)
- 2009/08/15 SHION은 현재 휴가중입니다...[응?] (2)
- 2009/08/12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④ 北辰街道 (북신가도) (2)
너무 플레이를 안하다 보니 손이 완전히 굳어있더군요....ㅜㅜ
뭐 저는 리듬게임을 스코어링보다는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기에 별 상관은 없긴 했지만요...;ㅁ;
어쨌든 오랜만에 제 주플레이곡인 디바인서비스, 플클스, 추장님 등을 플레이했는데....
다른 곡들 실력은 정말 만신창이인데.... 그나마 디바인서비스가 정확도가 제일 낫더군요....
그래서 한 4번정도 더 플레이해보며 공략을 시도해봤습니다.... 그러니...
퍼펙트가 3번 연속으로 뜨면서 기기최고기록인 113555점에 거의 근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21점만 더 올리면 되는데.....ㅜㅜㅜㅜ
하지만 어제 시간이 더 없었기 때문에, 아쉽지만 돌아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원이 끝나자마자 저 스코어를 경신하기 위해 다시 테크니카로 향했죠....
한 2번정도 플레이를 한 결과....
(너무 급하게 찍다보니 사진이 흐려졌네요..ㅜ)
드디어 뉴 레코드가 떴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제 생에 첫 아케이드게임 신기록 달성이군요...ㅜㅜㅜ
그 느낌이 정말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ㅁ;
집에 돌아와서 플래티늄 크루에 접속해서 제 랭킹을 확인해봤습니다.
안양에선 1위, 전세계랭킹으로는 91위더군요....
리듬게임 랭킹에서 100위 안에 들어보는 것은 정말로 오랜만의 일인것 같습니다......ㅋㅋ (아케이드는 처음입니다)
드디어 테크니카 기기에, 제 이름이 들어가는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군요....ㅋㅋ
이 기록이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7번이나 시도해서 만들어낸 기록이니 얼마동안은 안깨지리라고 (속으로) 믿고 있습니다....ㅋㅋ
나중에 다시 테크니카하러갈땐 디바인서비스의 새로운 신기록에 도전하던가, 다른 곡의 공략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ㅁ~
'★ HOBBY > DJMA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크니카] Divine Service (디바인 서비스) 안양 신기록 달성 후기 (7) | 2009/10/18 |
|---|
달과 시계의 사자 - 매지컬☆사쿠야
sm2591094
(원본 : sm1118271)
처음으로 올리는 동방어레인지곡이로군요....
제 주변에 동방어레인지를 주로 하는 서클들에 소속된 분들이 많아서 왠만해선 제 블로그에는 '노래'를 취급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
이건 정말.... 안올리고 지나갈 수 없는 곡이라서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ㅜㅜ
(영상출전은 니코니코동화입니다만, 동방어레인지곡인 관계로 동방 카테고리에 포스팅합니다)
이 곡은 제가 홈페이지를 제작하거나 노래를 제작하는데 많은 참고사항을 주시는 otokaz님이 운영하시는 음악서클 Re:SPEC에서 제작한 노래입니다.
제가 3년전에 일본에서 이 서클을 알게 되었고, 동방을 시작으로 수많은 게임과 동인작품의 삽입곡을 수준높은 어레인지곡으로 만듬으로서 현재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서클중 하나이지요.
아마 앞으로도 가끔씩 이 서클에 대한 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고로 서클에 대한 이야기는 그때 다시.
홈페이지 : http://kbwnk.net/
하여튼 이런 Re:SPEC에서 2005년에.... 이런 노래를 만들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이 서클을 처음 만난게 2006년이니까 들어본 적이 없는게 당연하겠죠....ㅋㅋㅋ
영상으로 한번 노래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노래를 듣는 순간..... 제 머릿속에 있는 '사쿠야에 대한 고정관념'은 산산조각나고야 말았습니다....
제일 첫부분의 대사...... 해석하면....
누구일지라도 주인님에게 해를 끼칠수 없습니다!
갑니다! 변신! 매지컬☆사쿠야! (효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 너무 이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런 로리목소리인겁니까 사쿠야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걸로 이 노래의 설명은 끝난듯....[.............................]
아 참고로, 노래 중간중간에 들리는 찰랑찰랑거리는 음색은 otokaz님의 작품들 속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이분만의 어레인지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 곡 자체는 매우 잘 어레인지 된 것 같네요....:)
'★ 東方project > 음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어레인지곡] 달과 시계의 사자 - 매지컬☆사쿠야 (9) | 2009/10/11 |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④ 北辰街道 (북신가도) (2) | 2009/08/12 |
| [東方] IOSYS 신작, 東方年柄年中 (동방연병연중) PV 추가공개 - お人形遊び(인형놀이) (4) | 2009/08/11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③ STAR CRACKER (4) | 2009/08/10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② 東方ヘクトパスカル (동방헥터파스칼) (8) | 2009/08/10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① 東方年柄年中 (동방연병연중) (2) | 2009/08/09 |
그런데 e-AMUSMENT PASS 카드를 분실해버리는 바람에 이수에 도착해서 카드를 새로 사고, 이전 데이터를 새 카드에 인계하는 작은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지요..OTL
어제 플레이는, 그동안 플레이해보지 않은 곡과 패턴의 도전을 위주로 플레이했습니다.
그 결과 '익스트림' 난이도의 경우 100곡중 82곡을 클리어하는데 성공했지요....
나중에 한번 더 서울에 올라가서 플레이하면, 일명 '굇수곡'인 Evans와 GIGA BREAK와 같은 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클리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어제 플레이한 60곡중 50곡의 플레이이력입니다.
- 클릭을 하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クラス: Bronze Ocelot → Bronze Wolf Total Best Score: 93495944 → 125739886, +32243942 Total Best Score順位: 26927 → 18930, ↑7997 ポイント: 76602 → 109737, +33135 ポイント順位: 25160 → 18128, ↑7032 プレー回数: 27 → 39, +12 プレー曲数: 81 → 141, +60 クリア曲数: 78 → 137, +59 SAVE回数: 5 → 8, +3 SAVED回数: 3 → 4, +1 勝利ポイント: 38 → 59, +21 曲別データ Icicles EXT BEST SCORE: 0 → 837479, +837479 I my me mine EXT BEST SCORE: 0 → 884811, +884811 I'M IN THE MOOD FOR DANCING EXT BEST SCORE: 0 → 843873, +843873 愛をとりもどせ!! EXT BEST SCORE: 0 → 854517, +854517 明日ハレルヤ! EXT BEST SCORE: 0 → 905083, +905083 IN THE NAME OF LOVE EXT BEST SCORE: 0 → 804058, +804058 In Scottish Highlands EXT BEST SCORE: 0 → 701083, +701083 ウィリアム・テル序曲 EXT BEST SCORE: 0 → 837323, +837323 Evans EXT BEST SCORE: 0 → 593661, +593661
'혹시나?' 하고 도전해본 Evans 익스트림.....
하지만 '역시나' 더군요....ㅜㅜㅜ
어젯밤에 집에 와서 니코동 영상을 보며 엄청 연습했으니 다음번엔 꼭 클리어할 수 있길...ㅜㅜ 鬼帝の剣 EXT BEST SCORE: 0 → 773941, +773941 Queen's Paradise EXT BEST SCORE: → 816994, +816994 Crosswind EXT BEST SCORE: 0 → 731521, +731521 SigSig EXT BEST SCORE: 727293 → 839769, +112476 EXT RATING: C → B
지난 번 플레이때 몇번 연습을 했더니 드디어 sigsig 익스트림 B랭크 달성!
하지만 마지막 폭타는 아직도 손을 못대겠습니다...ㅜㅜ シャナナ☆ EXT BEST SCORE: 0 → 878932, +878932 Jumping Boogie ADV BEST SCORE: 0 → 874716, +874716 EXT BEST SCORE: 0 → 840908, +840908 Snow Goose BSC BEST SCORE: 0 → 925459, +925459 SPEED KING EXT BEST SCORE: 0 → 904530, +904530 Slang EXT BEST SCORE: 0 → 810666, +810666 チャクラ EXT BEST SCORE: 0 → 864091, +864091 ちょうどいいとこにいたい EXT BEST SCORE: 0 → 827497, +827497 天国と地獄 ADV BEST SCORE: 857904 → 894502, +36598 EXT BEST SCORE: 0 → 893963, +893963 TRUE LOVE EXT BEST SCORE: 0 → 798232, +798232 夏祭り ADV BEST SCORE: 0 → 932500, +932500 EXT BEST SCORE: 787481 → 794066, +6585 Happy Happy EXT BEST SCORE: 0 → 835582, +835582 Haru Haru EXT BEST SCORE: 851656 → 877181, +25525 PEACH EXT BEST SCORE: 0 → 864647, +864647 ふがいないや EXT BEST SCORE: 0 → 849272, +849272 PLAY THE GAME EXT BEST SCORE: 809451 → 825675, +16224 bass 2 bass EXT BEST SCORE: 0 → 801684, +801684 HOT LIMIT ADV BEST SCORE: 0 → 928333, +928333 POP STAR EXT BEST SCORE: 0 → 854029, +854029 Polaris EXT BEST SCORE: 0 → 852402, +852402 My SunShine EXT BEST SCORE: 0 → 881499, +881499 My Love EXT BEST SCORE: 0 → 877084, +877084 マスタッシュ EXT BEST SCORE: 0 → 877439, +877439 Musical Messenger EXT BEST SCORE: 0 → 812062, +812062 more more more EXT BEST SCORE: 0 → 873351, +873351 Lovin' Life EXT BEST SCORE: 0 → 849471, +849471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 EXT BEST SCORE: 664824 → 730521, +65697 EXT RATING: D → C EXT 初CLEAR 労働 CALLING EXT BEST SCORE: 0 → 848183, +848183 ワープ EXT BEST SCORE: 0 → 839961, +839961
'★ HOBBY > jub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ubeat] 2009년10월11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4) | 2009/10/11 |
|---|---|
|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5 |
|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
|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
|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0) | 2009/08/29 |
|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9 |
뭐 개인사정도 있긴 했지만, '막상 포스팅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글을 쓰기 귀찮아지는 현상'도 한몫을 한것 같네요...ㅜ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이러면 안되는데....OTL
이제 다시 제 블로그에 포스트를 하나씩 채워 나가야겠네요....~ㅁ~
'★ SHION'S LIFE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의 포스트입니다.... (5) | 2009/10/11 |
|---|---|
| 시험이 끝났습니다~! (6) | 2009/10/01 |
| SHION은 현재 휴가중입니다...[응?] (2) | 2009/08/15 |
| 누적되어 가는 귀차니즘 (0) | 2009/08/06 |
| 핸드폰을 교체했'었'습니다 (0) | 2009/08/01 |
| 블로그 개편 이후 첫 월방문자 1천명 돌파로군요... (0) | 2009/08/01 |
오늘은 정말 유비트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이수테마파크에서 유비트 대여를 했던 것을 시작으로 엄청난 버닝플레이를 했습니다..
오늘은 체력이 남아돌지 않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O<-<
가장 큰 성과 몇가지
1. 클래스가 B3에서 Bronze Ocelot으로 급상승했다는 것
2. Total Best Score를 약 4600만점 추가함으로서 순위 20000등정도 상승
3. 26회, 78곡 플레이로 체력의 한계를 시험 (.........)
4. 에반스(Evans) 어드벤스드를 C랭크에서 A랭크로 상승
5. sig sig 익스트림을 첫 클리어
クラス: White B3 → Bronze Ocelot Total Best Score: 46620049 → 93495944, +46875895 Total Best Score順位: 47282 → 26322, ↑20960 ポイント: 24554 → 76602, +52048 ポイント順位: 58556 → 24055, ↑34501 プレー回数: 1 → 27, +26 プレー曲数: 3 → 81, +78 クリア曲数: 3 → 78, +75 SAVE回数: 0 → 5, +5 SAVED回数: 0 → 3, +3 勝利ポイント: 1 → 38, +37 曲別データ 愛 NEED ADV BEST SCORE: 0 → 917027, +917027 EXT BEST SCORE: 0 → 884460, +884460 あいのうた EXT BEST SCORE: 0 → 815157, +815157 I love マミー EXT BEST SCORE: 0 → 809980, +809980 愛をとりもどせ!! ADV BEST SCORE: 0 → 876694, +876694 A Perfect Sky EXT BEST SCORE: 0 → 744018, +744018 IN THE NAME OF LOVE ADV BEST SCORE: → 898690, +898690 In Scottish Highlands ADV BEST SCORE: 819414 → 898813, +79399 ADV RATING: B → A ウィリアム・テル序曲 ADV BEST SCORE: 0 → 895284, +895284 YELL ~エール~ EXT BEST SCORE: 0 → 941418, +941418 Evans ADV BEST SCORE: 762215 → 856407, +94192 ADV RATING: C → A endscape ADV BEST SCORE: 0 → 962726, +962726 Garden of Love EXT BEST SCORE: 0 → 821715, +821715 coming true ADV BEST SCORE: → 867862, +867862 GIGA BREAK ADV BEST SCORE: → 851870, +851870 Kiss & Ride ADV BEST SCORE: 0 → 858738, +858738 鬼帝の剣 ADV BEST SCORE: 0 → 871842, +871842 気分上々↑↑ ADV BEST SCORE: 0 → 838797, +838797 キミ、メグル、ボク EXT BEST SCORE: 0 → 868123, +868123 Clover EXT BEST SCORE: 0 → 878584, +878584 恋のメリーゴーランド EXT BEST SCORE: → 807651, +807651 Golden House EXT BEST SCORE: 0 → 843328, +843328 Control EXT BEST SCORE: 0 → 823855, +823855 SigSig EXT BEST SCORE: 666277 → 727293, +61016 EXT RATING: D → C EXT 初CLEAR Jumping Boogie BSC BEST SCORE: 0 → 890243, +890243 情熱大陸 ADV BEST SCORE: 0 → 874323, +874323 EXT BEST SCORE: 0 → 740554, +740554 Scatman (Ski-Ba-Bop-Ba-Dop-Bop) BSC BEST SCORE: 0 → 951868, +951868 EXT BEST SCORE: 841765 → 891901, +50136 EXT RATING: B → A 素直になれたら EXT BEST SCORE: 0 → 872696, +872696 Snow Goose ADV BEST SCORE: 817005 → 846183, +29178 EXT BEST SCORE: 0 → 835837, +835837 Special One ADV BEST SCORE: 0 → 930595, +930595 空色デイズ EXT BEST SCORE: 0 → 806599, +806599 太陽の地図 EXT BEST SCORE: 900472 → 913445, +12973 Chance and Dice EXT BEST SCORE: → 856586, +856586 ちょうどいいとこにいたい ADV BEST SCORE: 0 → 881276, +881276 友達に贈る歌 EXT BEST SCORE: 0 → 820702, +820702 夏祭り BSC BEST SCORE: 0 → 946687, +946687 EXT BEST SCORE: 0 → 787481, +787481 にんげんっていいな EXT BEST SCORE: 0 → 890944, +890944 バカサバイバー EXT BEST SCORE: 0 → 819511, +819511 Haru Haru ADV BEST SCORE: 0 → 887711, +887711 光のロック EXT BEST SCORE: 729673 → 851874, +122201 EXT RATING: C → A Fantasista ADV BEST SCORE: 0 → 883165, +883165 EXT BEST SCORE: 0 → 776215, +776215 BLOOD on FIRE ADV BEST SCORE: 0 → 907544, +907544 ふりぃ EXT BEST SCORE: 0 → 805265, +805265 FREE FREE ADV BEST SCORE: 0 → 923396, +923396 PLAY THE GAME ADV BEST SCORE: 0 → 871717, +871717 EXT BEST SCORE: 0 → 809451, +809451 bass 2 bass ADV BEST SCORE: → 856630, +856630 冒険者たち EXT BEST SCORE: 0 → 848817, +848817 星に願いを EXT BEST SCORE: 0 → 854696, +854696 HOT LIMIT EXT BEST SCORE: 0 → 850931, +850931 Musical Messenger ADV BEST SCORE: 0 → 908325, +908325 more more more ADV BEST SCORE: 0 → 839067, +839067 Lovin' Life ADV BEST SCORE: 0 → 912782, +912782 凛として咲く花の如く BSC BEST SCORE: 887431 → 937733, +50302 BSC RATING: A → S EXT BEST SCORE: 0 → 664824, +664824 Russian Snowy Dance BSC BEST SCORE: → 944578, +944578 ロボットハニー EXT BEST SCORE: 0 → 847663, +847663
'★ HOBBY > jub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ubeat] 2009년10월11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4) | 2009/10/11 |
|---|---|
|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5 |
|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
|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
|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0) | 2009/08/29 |
|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9 |
지난 9월 24일, 티스토리에서 게시물 폭에 관한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750px까지밖에 지원되지 않았던 스킨위자드의 본문가로길이를 1000px까지 지원하도록 변경되었지요.
보통 일반적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은 1000픽셀 이상(즉 사이드바 없이 한페이지 전체를) 포스트영역으로 설정하시는 경우는 많지 않기때문에, 이번 업데이트는 사실상 갤러리블로거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업데이트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1000픽셀을 전부 본문영역으로 설정할까 했습니다만, 제가 갤러리블로그에 사용하고 있는 스킨이 본문 양쪽에 이전/다음 이미지로 넘어갈수 있도록 화살표 버튼이 있기 때문에 1024*768 해상도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화살표 버튼 길이를 뺀 810px로 설정했습니다.
본문가로길이는 수정했으나, 기존에 올린 이미지들의 크기는 기본적으로 수정되지 않으므로, 옛날에 올린 사진들은 블로그 스킨에 비해 조금 작게 나오겠군요.
현재는 갤러리 운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만, 현재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정비가 끝나는 대로 그동안 올렸던 이미지들을 정리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 INTERNET > Homep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갤러리블로그의 본문가로길이를 확장했습니다! (3) | 2009/10/02 |
|---|---|
| 10월 1일까지 블로그 쉽니다 (5) | 2009/09/19 |
| 블로그에 믹시의 '마이믹시위젯'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3 |
|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2 |
| Triple-S 블로그 스킨 공사했습니다 (2) | 2009/08/30 |
| 홈페이지 로고 제작 완료.....? (3) | 2009/07/11 |
한참 뒷북인 이야기도 많을 수 있습니다만,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9월 16일에, 온라인으로 e-AMUSEMENT PASS(어뮤즈먼트 패스)의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용료는 물론 무료이고, 생각보다 간단한 패스워드 변경 절차때문에, 그동안 패스워드를 변경하지 못한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e-AMUSEMENT PASS의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먼저 아래 URL을 클릭하여 e-AMUSEMENT PASS의 마이페이지에 접속해서 로그인을 합니다.
패스워드를 변경하시는 분은 모두 아이디가 등록되어 있으리라 생각되기에, 회원등록에 관한 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아직 아이디를 등록하지 않으신 분은 아래 포스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로그인하면 나오는 서비스목록에서 'e-AMUSEMENT PASS 暗証番号変更(암호변경)'을 클릭합니다.
3. 변경할 새로운 패스워드 4자릿수를 2번 입력합니다.
이때 0000, 1111과 같은 연속적인 번호는 설정할수 없으므로 주의하세요!
4. 패스워드를 변경할 카드의 번호와 타이틀명을 확인하고, '変更する(변경한다)'를 클릭합니다.
여기서 변경하는 패스워드는, e-AMUSEMENT를 사용하는 게임 플레이시의 패스워드 입력때는 물론, 멤버스사이트와 코나미넷DX에서 사용하는 패스워드도 변경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 패스워드가 정상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제는 새로 변경된 패스워드를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이상 e-AMUSEMENT의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실 경우 언제든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한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HOBBY > jub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ubeat] 2009년10월11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4) | 2009/10/11 |
|---|---|
|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5 |
|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
|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
|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0) | 2009/08/29 |
|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9 |
한참 뒷북인 이야기도 많을 수 있습니다만,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포스트는 아래 포스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동안 舊 jubeat(유비트) 의 플레이 데이터를 간편하고, 알기 쉽게 보여주던 e-AMUSEMENT 데이터 블로그파츠 스크립트 서비스가 2009년 10월 31일자로 종료됩니다.
그 이유는 모두들 아시겠지만 jubeat 시리즈의 최신작, jubeat ripples (유비트 리플즈)의 가동으로, 구작의 이용이 중단되고 이로서 e-AMUSEMENT의 운영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지난 9월 30일 수요일을 기하여, 이미 모든 jubeat의 e-AMUSEMENT 서비스를 종료한 바 있습니다. (상단의 포스트 링크 참조)
이로서 그동안 구작에서 플레이했던 기록들이 10월을 마지막으로 영원히 사라지게 됩니다. (물론 리플즈에서 데이터 인계해서 사용은 가능하지만요...^^;;)
혹시나 구작의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10월이 지나가기 전에 블로그파츠를 캡쳐해 두는 것은 어떨까요... (웃음)
마지막으로 코나미의 유비트 e-AMUSEMENT 서비스 관련 공지를 띄워드립니다.
이에 따라, 'e-AMUSEMENT PASS 멤버스 사이트 jubeat'에서의 「jubeat」블로그 파츠, 플레이블로그 등 각종 서비스의 이용등록은 종료됩니다.
또한, 블로그파츠상의 jubeat 플레이데이터 관람은 2009년 10월 31일 (토)를 기하여, 종료되겠습니다.
오랜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jubeat ripples」의 각종 서비스는, 계속해서 제공해 찾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jubeat」시리즈를 잘 부탁드립니다.
출처 : http://www.ea-pass.konami.jp/news/osirase_20090827_01.html
'★ HOBBY > jub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5 |
|---|---|
|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
|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
|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0) | 2009/08/29 |
|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9 |
| [jubeat] 5월 10일 jubeat 성과 (1) | 2009/05/11 |
167화의 방대한 스토리.... 하지만 원작이 끝나지 않아 나오지 않는 결말....[............]
그때 당시에 이누야사를 보았을때는 이점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남아 있었지요...
그러다 이번에 이누야샤 원작이 완결남에 따라서 드디어 애니도 결말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존 이누야샤가 2000년 10월 16일에 시작해서 2004년 9월 13일에 끝났으니까....
첫화 방송으로부터 9년, 마지막화 방송으로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완결이 맺어지는 것은 상당히 늦어진 감이 있습니다만...
오래 전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완결편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군요....
[저는 일부러 만화로 안봤기때문에...<<]
제가 살던 칸토(관동)지방에는 10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 심야에 닛테레(일본TV), 칸사이(관서)지방에는 10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25시 44분부터 요미우리 TV에서 방송되는군요.
이거 잘못하면 일본 국내에서도 토요일날 방송한 내용이 아직 방송되지 않은 칸사이지방에 뿌려지는 웃지 못할 상황도 발생할 수 있겠군요....
(특히 칸토와 칸사이지방의 경계지역에서는 두 체널이 둘다 나오거나 안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왠지 방송시간이 좀 어정쩡하게 잡혀졌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위 이미지를 보니 눈에 익은 이름도 보이는군요... Do As Infinity....
기존 이누야샤 작품의 OP, ED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사람입니다만.... 어떤 이유에선지 제가 일본에서 살면서는 거의 이름을 접한 기억이 없습니다..... [하도 다른 작품에만 관심돌려서 그런가]
그런 이유에서 이번 OP도 나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옛날 추억의 영향으로' 왠지 기대가 되는 이누야샤 완결편입니다.
이젠 스토리 구도도 완전히 잡혔으니... 이번 작품에서만큼은 지지부진한 스토리보다, 알차고 매끄러운 스토리 전개로 완결을 맺어줬으면 합니다...(웃음)
'★ HOB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디어 이누야샤 완결편이 방송됩니다! (4) | 2009/10/01 |
|---|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이번 중간고사는 전체적으로 시험을 보는게 아니라 출제자와의 심리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았지요.
1. a,b,c,d
2. a,b,d,e
3. a,c,d,e
4. a,b,d,e
5, b,c,d,e (정답)
저런 보기를 내면....
공부 열심히 안한 애들은 a가 1,2,3,4번에 모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5번은 답이 아닐거라고 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저희 학교 선생님들은 그걸 오히려 역이용했습니다.... (.................)
아마 보기 대충 읽으며 찍은 애들은 전부 나가떨어졌을듯한 느낌....[먼산]
또다른 예로 한 시험의 정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2. ①●③④⑤
3. ①●③④⑤
4. ①●③④⑤
5. ①●③④⑤
6. ①●③④⑤
7. ●②③④⑤
8. ①●③④⑤
9. ①●③④⑤
10.①●③④⑤
응?
이 OMR카드를 쓰면서 내가 문제를 제대로 풀었나 싶을정도로 엄청난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답을 바꿀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이대로 냈더니 전부 정답.....[.....................]
하여튼 이런저런 일로 고생이 많은 시험이었습니다만, 1학기에 비해서 많이 준비했고 결과도 상대적으로 좋았기에 나름 만족하는 편입니다...:)
이젠..... 다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해야죠...
지난 3주간의 시험기간동안... 블로그에 포스팅할거리가 생각나면 시험 끝나고 포스팅하려고 잊어버리기 전에 노트에 메모해놨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노트를 펴보니 한페이지가 검은 글씨로 빼곡히 적혀있더군요....
............언제 다 쓰지....ㅜ
하여튼 다시 블로깅 재개합니다~
(라지만 오늘은 체력이 부족해서 얼마나 할수 있을지 의문)
'★ SHION'S LIFE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의 포스트입니다.... (5) | 2009/10/11 |
|---|---|
| 시험이 끝났습니다~! (6) | 2009/10/01 |
| SHION은 현재 휴가중입니다...[응?] (2) | 2009/08/15 |
| 누적되어 가는 귀차니즘 (0) | 2009/08/06 |
| 핸드폰을 교체했'었'습니다 (0) | 2009/08/01 |
| 블로그 개편 이후 첫 월방문자 1천명 돌파로군요... (0) | 2009/08/01 |
10월 1일까지 중간고사인 관계로 블로깅 활동을 전면적으로 중단합니다.
아마 가끔씩 들어올 수는 있겠지만, 시간관계상 포스팅이나 댓글코멘트 다는 것 모두 힘들 것 같네요.
지금 포스팅거리가 엄청 쌓여있는데 중간고사 끝나고 쓰면 이미 뒷북이야기가 될지도.......[먼산]
하여튼 중간고사 끝날 때까지 블로그 쉽니다.
10월 1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
'★ INTERNET > Homep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갤러리블로그의 본문가로길이를 확장했습니다! (3) | 2009/10/02 |
|---|---|
| 10월 1일까지 블로그 쉽니다 (5) | 2009/09/19 |
| 블로그에 믹시의 '마이믹시위젯'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3 |
|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2 |
| Triple-S 블로그 스킨 공사했습니다 (2) | 2009/08/30 |
| 홈페이지 로고 제작 완료.....? (3) | 2009/07/11 |
동방성련선 폴더를 열어보면 3개의 txt파일(텍스트파일)이 들어있지요.
readme.txt, omake.txt, log.txt 이렇게 세개입니다..
하지만 이 파일을 한글 윈도우에서 직접 실행해보면 아래와 같이 뷁어(....)로 알아볼 수 없게 나와버리고 맙니다...
-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이 내용을 열람해보기 위해서는, 일본 윈도우로 구동하거나, 언어코드를 일본어로 바꿔줄 필요가 있는데...
저는 윈도우 다시 설치하기 귀찮아서 언어코드를 바꿔서 이 세가지 텍스트파일을 열람하는데 성공했습니다..~ㅁ~
한번 들여다보도록 하지요....<<안해도 돼
1. readme.txt
readme.txt는 다들 잘 알다시피, 일반적으로 작품의 소개, 알림사항 등이 적혀있는 텍스트파일입니다...
동방의 경우에는 게임소개와 간단한 설치방법, 그리고 버전 정보들이 포함되어있지요...
참고로 아래 내용은 1.00b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東方星蓮船 ~ Undefined Fantastic Object
私を読んで
上海アリス幻樂団長 ZUN
2009/08/15
-------------------------------------------------------------------
■1.挨拶
この度は、「東方星蓮船 ~ Undefined Fantastic Object. 」を
購入して頂き、まことに有難う御座います。
何処か懐かしい世界に何処かゆるいキャラ達が、とてつもなく激し
い弾幕を繰り広げるシューティングゲームになっています。
弾幕STGは、繰り返し遊ぶ事を前提に作られた前時代のゲームの
数少ない生き残りです。是非、繰り返し遊んで攻撃を覚えて攻略する
楽しみに触れてみてください。覚えゲーは褒め言葉ですよ?
それでは健闘を祈ります。
■2.インストール方法
CDを挿入するとインストーラが実行されます。
されない場合はsetup.exeを実行してください。
■3.アンインストール方法
インストールでスタートメニューにアイコンを登録した場合は、
上海アリス幻樂団>東方星蓮船体>アンインストール
を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登録しなかった場合は、コントロールパネルの「プログラムの変更と削除」
で東方星蓮船を選択してください。
■4.困ったことがあったら
ホームページはこちら
http://www16.big.or.jp/~zun/
e-mail zun@big.jp
■5.困ったことが無かったら
お楽しみ下さい。
■6.更新履歴
2009/08/27 ver 1.00b
10億越えるとエラーが出るバグを修正
ちょっとだけレッドUFOの色が濃くなりました
2009/08/15 ver 1.00a 初版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글씨는 제가 추가한 코멘트....[......?]
○동방성련선 ~ Undefined Fantastic Object
나를 읽어줘 (응?)
상하이 앨리스 환락단장 ZUN
2009/08/15
-------------------------------------------------------------------
■1.인사
이번에. 「동방성련선 ~ Undefined Fantastic Object. 」를
구입해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어딘가 정겨운 세계에, 어딘가 정신줄놓은 (응?) 캐릭터들이, 터무니없이 격렬한
탄막을 펼치는 슈팅게임으로 되어 있습니다.
탄막 STG는, 여러번 반복해서 플레이한다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전(前)시대 게임의
얼마 되지 않는 생존자입니다. (동방이 20세기형 탄막게임이니까요) 꼭, 반복해해서 플레이해서
공격을 외워서 공략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왠지 싫다ㅜ) 암기게임은 칭찬입니다?
그럼 건투를 빕니다.
■2.인스톨 방법
CD를 넣으면, 인스톨러가 실행됩니다.
되지 않을 경우에는 setup.exe를 실행해 주세요.
(잠깐, 이 파일을 보고 있는건 설치 후인데!?)
■3.언인스톨 방법
인스톨에서 시작메뉴에 아이콘을 등록했을 경우에는,
상하이앨리스환락단 > 동방성련선체 > 언인스톨
을 클릭해주세요
등록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변경과 삭제」
로 동방성련선을 선택해주세요.
■4.문제점이 있다면
홈페이지는 여기
http://www16.big.or.jp/~zun/
e-mail zun@big.jp
■5.문제점이 없다면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잠깐, 이건 왜 쓴거야!?)
■6.업데이트 이력
2009/08/27 ver 1.00b
10억점을 넘으면 에러가 발생하는 버그를 수정
레드 UFO의 색이 약간 진해졌습니다.
2009/08/15 ver 1.00a 초판
이 글을 읽다가 5번 부분에서 약간 뿜었습니다....
ZUN님 저 부분을 도데체 왜 넣으신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omake.txt
일본의 동인작품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omake.txt......
おまけ(오마케)란, 덤이나 보너스라는 의미로, 보통의 경우에는 자신의 작품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어떤 정보를 주거나 할때 사용하지요....
그런데.... ZUN님은 이걸 '제작후기'로 사용하셨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
○東方星蓮船 ~ Undefined Fantastic Object
おまけのあとがき
上海アリス幻樂団長 ZUN
2009/08/15
-------------------------------------------------------------------
うえーい。いつも通り書いてる時間が無いぜー。
ま、空の旅を楽しんでくださいまし。個人的に今回お気に入りな箇所が
多いです。
ノーマルはともかく、エキストラが若干難しい?
いや、以外とレーザーでやればすんなりと……。
もうちょっと時間があれば調整の振りしてドラクエでもやってたのになー(ぉぃ
もっとも、ドラクエを最後にやったのが5なんで、これから本当にやる
かどうかは不明。
ZUN(今日はマスター提出したらその足で山の古民家に籠もる予定)
○동방성련선 ~ Undefined Fantastic Object
덤으로 후기
상하이 앨리스 환락단장 ZUN
2009/08/15
-------------------------------------------------------------------
에-이. 매번처럼 [이런거] 쓰고있을 시간이 없다구-.
뭐, 비행도 즐겨주신데다가, 개인적으로 이번에 마음에드는곳이 많습니다.
노말은 그렇다 치고, 엑스트라가 약간 여럽다?
아니, 의외로 레이저로 하면 잘 될텐데... (저기 ZUN님...ㅜㅜㅜㅜㅜㅜ)
조금 더 시간이 있으면, [난이도] 조절해놓고 드래곤퀘스트라도 하고 있었을텐데말이지.... <어이
(ZUN님 왜그러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
무엇보다도, 드래곤퀘스트를 제일 마지막으로 했던게 5이기때문에, 앞으로 정말 할지안할지는 불명.
ZUN(오늘은 마스터 제출하고 나면, 곧바로 산에 있는 옛날 민가에 처박혀있을 예정)
오마케라고 해서...... 기대하고 열어봤는데.....
전혀 딴 이야기를 하시는 우리의 ZUN님....ㅜㅜㅜㅜㅜㅜ
마음속에 남는 허망함는 도데체 뭘까요....[먼산]
3. log.txt
말 그대로 게임실행할때의 기록을 자동저장해놓는 텍스트파일이지요....
뭐 그리 볼만한건 없습니다만...... 한군데 빼고...
使えるパッドが存在しないようです、残念
DirectInput は正常に初期化されました
T&L HAL で動作しま~す
DirectSound は正常に初期化されました
----------------------------------------------------------
사용할 수 있는 패드가 존재하지 않나봅니다. 유감. (!?)
DirectInput 은 정상적으로 초기화되었습니다.
T&L HAL 으로 동작합니~다 (말투가 좀..ㅋㅋ)
DirectSound 는 정상적으로 초기화되었습니다.
----------------------------------------------------------
log 파일 치고는 뭔가 말투가 좀.....ㅜㅜㅜㅜ
ZUN님의 개그본성은 어딜가나 사라지지 않나봅니다....<<<<<<<<<<
'★ 東方project >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동방성련선 안에 들어있는 3가지 txt 파일을 분석해보았습니다. (4) | 2009/09/13 |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두번째 클리어 후기 (1억 3348만점) (3) | 2009/09/12 |
| [東方] 오랜만에 플레이한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 1억 3100만점 (2) | 2009/08/30 |
|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8 |
바로 메타사이트중 하나인 mixsh(믹시)에서 제공하는 '마이믹시위젯'이지요...
사실.... 1년쯤 전부터 믹시에 가입해놓고 mixsh UP을 받곤 했습니다만...
그때까지만 해도 '네X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 블로그에서 막 이사온 때였기 때문에' 메타사이트에 대한 중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냥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크다는 몇몇 메타사이트에 등록하고 만 수준이었지요.....
그런데.... 1년간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텍스트큐브, 워드프레스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직접적인 외부홍보수단이 많지 않기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방문자가 적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새롭게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
바로 메타사이트를 통한 블로깅 활동입니다.
기존에 가입했던 mixsh(믹시)에서 최근에 새로 만들어진 '마이믹시위젯'이라고 하는 것을 설치하고, 대외적으로 블로그 홍보와 함께, 위젯을 통한 간단한 잡담도 나누어 볼까 합니다...
즉, 블로그에 적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내용이 너무 적어서 쓰지 못한 이야기들도 이곳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마도 개인적인 잡담 선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뭐 그걸로 어딥니까...ㅋ
혹시나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중, mixsh에 활동중이신 분이 계시면, 꼭 제 블로그를 '듣기'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제가 저 위젯에 잡담을 달았는데 아무 댓글도 없으면 무안하잖아요....ㅋ (어이)
이번 mixsh 활동시작 말고도, 다른 메타사이트나 커뮤니티를 통해서도 제 블로그를 활발히 알려볼 생각입니다..
물론 제 시간이 허락하는 한에서겠지만요....[......]
어쨌든 앞으로 제 블로그에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 오늘처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INTERNET > Homep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갤러리블로그의 본문가로길이를 확장했습니다! (3) | 2009/10/02 |
|---|---|
| 10월 1일까지 블로그 쉽니다 (5) | 2009/09/19 |
| 블로그에 믹시의 '마이믹시위젯'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3 |
|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2 |
| Triple-S 블로그 스킨 공사했습니다 (2) | 2009/08/30 |
| 홈페이지 로고 제작 완료.....? (3) | 2009/07/11 |
너무 가끔씩 플레이하는 것이라, 안그래도 바닥인 실력이 더 떨어지진 않을까 조금 걱정은 됩니다....
[그 생각으로 공부를 해라]
지난번 이지플레이때 마지막 스펠에서 만신창이 떴으니, 오늘 플레이가 정확히 2번째 클리어가 되겠군요....
플레이 횟수는 많은데 클리어 횟수는 왜이리 적은지 의문....(도중에 종료한 횟수가....)
자 그럼 2번째 클리어 후기 시작합니다....
제가 앞으로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전처럼 모든 스테이지의 후기를 세세하게 쓰는 것은 사실상 무리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제가 동방을 플레이하면서 저장한 리플레이가 수백개가 되다 보니 이것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힘든 일이 되어버렸구요...
그래서 이번 플레이결과 포스트부터는 각 플레이의 리플레이를 첨부합니다.
원래는 저 혼자서만 리플레이를 간직하려고 했었는데..... 점점 갯수가 늘어나다 보니 그렇게 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더군요....(쓴웃음)
먼저 스코어를 보자면....
지난 첫번째 클리어때에 비해서 1~4면까지는 최대 8천만점이나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만.....
5면에서 정신줄 제대로 놓고 플레이하는 바람에 5면에서만 4미스를 내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최종스코어는 첫번째보다 100만점 낮게 나오는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오늘은 시간관계상 플레이 전부를 쓰긴 그렇고, 5면에서 터진 어이없는 실수들을 한번 모아봤습니다....
나머지 플레이 부분은 지난 1회차와 거의 비슷하니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 평소와 다름없는 플레이......
4면까지는 별 문제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딱 하나 다른점이라면 2면 초반에 멍때리다가 미스 하나 내버리는 바람에 풀잔기 못했다는 점이랄까...[.......]
그런데?
- UFO 소환했다가 미스 + 잔기조각 못먹는 사태 발생 [................]
- 기껏 다 모아놓은 UFO 보내버리는 상황 발생...[.............]
저거 파괴하면 1천만점은 보장되는데....ㅜㅜㅜㅜㅜㅜㅜ
- 나즈린의 스펠에서도 사망...[..............]
- 멍때리다가 또 미스....[.................]
- 또 미스......[이젠 지친다....]
이건 뭐.............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한 기록중에서 '한 스테이지에서 가장 많이 연속으로 미스를 낸 횟수' 신기록인듯 싶네요...[...............................................]
그나마 이번 플레이의 성과라고 한다면......
- 드디어 저 막장스펠 법력을 클리어했다는 점이랄까.....
8번의 도전 끝에 드디어 저 스펠을 클리어했습니다....
지금까진 매번 레이저 피하다가 쇼가 발사하는 탄막맞고 미스났는데 이번엔 어찌어찌 잘 피했네요....
(것보다 화면을 계속 이동해야되다보니 레이무B가 아니라면 시간안에 클리어하는건 사실상 무리인듯...)
- 어쨌든 클리어했습니다...
4면까진 이전 플레이보다 스코어가 훨씬 높았는데 5면에서 줄줄이 미스를 내버려서 기록경신에 실패했다는게 좀 씁쓸하네요....
뭐 그래도 오랜만에 한거니, 클리어한것만으로도 어디겠습니까....~ㅁ~
다음 플레이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땐 꼭 스코어경신이 가능했으면 하는 바램이...ㅜ
'★ 東方project >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동방성련선 안에 들어있는 3가지 txt 파일을 분석해보았습니다. (4) | 2009/09/13 |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두번째 클리어 후기 (1억 3348만점) (3) | 2009/09/12 |
| [東方] 오랜만에 플레이한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 1억 3100만점 (2) | 2009/08/30 |
|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8 |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한 메일을 받았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에 관한 인터뷰 대상자 모집을 하는 내용이더군요....
메일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평소에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면, 반드시 개선점을 찾아내고 건의를 하고야 마는 SHION....
(1년쯤 전부터 각종 리서치 업체의 전문패널로, 몇몇 대형포털의 전문테스터로 활동중입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그 버릇(?)은 여전했습니다.....
그런 저이기에 이번 인터뷰 참여는 정말로 의미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건의하지 못했던 사소한 버그, 불편 등도 말하고, 보통 인터뷰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무려 5만원이라는 사례금을 받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가 따로 없었습니다......
저는 경기도에 살기때문에, 휴일에 잠깐 시간내서 가면 되겠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젠장..... 전부 평일이야.... OTL
'★ INTERNET > Onl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사용에 대한 인터뷰' 모집 안내를 받았습니다 (5) | 2009/09/12 |
|---|---|
| 니코니코동화 여름마츠리(축제)가 진행중입니다. (0) | 2009/08/11 |
|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비밀번호 바꾸기 캠페인 (2) | 2009/05/11 |
지난 한주간, 블로그에 설치할 광고 컨텐츠로 구글의 에드센스와 다음의 애드클릭스 중 어느쪽을 사용할까 고민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은 많지 않지만.... 옛날에 활발히 블로깅했을때의 향수가 생각나서말이지요..ㅋ
일주일을 3일씩 나누어서 에드센스와 에드클릭스를 번갈아 설치해보았죠...
그렇게 해보니, 에드센스의 광고가 제 블로그에는 왠지 어색하게 느껴지고, 수입도 별로 안나올 것 같아서 애드클릭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익금 수령 방식도, 100달러를 달성해야 하는 구글보다 매달 한화로 지급되는 다음이 저같은 소규모블로거에게는 더욱 효율적일 것 같더군요.
블로그 포스트 상단과 하단 부분에 애드클릭스를 설치한 후의 모습입니다.
포스트 제목 하단에 박스형으로 컨텐츠링크를 삽입하였고, 댓글박스 상단에 에디터링크를 삽입하였습니다...
뭐... 처음에 예상했던것보단 위화감이 크지 않아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는 편입니다..~ㅁ~
과연 제 블로그에 들어오신분들이 얼마나 이 광고를 클릭하실진 모르겠지만....
설치형 블로그(티스토리 포함)에서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다시한번 느껴보고자 시작해봤습니다....ㅋ
'★ INTERNET > Homep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월 1일까지 블로그 쉽니다 (5) | 2009/09/19 |
|---|---|
| 블로그에 믹시의 '마이믹시위젯'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3 |
|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2 |
| Triple-S 블로그 스킨 공사했습니다 (2) | 2009/08/30 |
| 홈페이지 로고 제작 완료.....? (3) | 2009/07/11 |
| 귀차니즘의 극치 (0) | 2009/07/10 |
저에게는 정말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날입니다....
바로 제가 일본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날이지요...
그런데 이 날이 의미있는 이유가, 단순히 일본에 갔기 때문이 아니랍니다...
일본에 갔다는 사실보다,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 겪은 일들이 저에게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였음에도 과감하게 일본인들이 다니는 구립중학교로의 편입을 결정했고, 이로 인해 알게 된 많은 일본인들의 도움으로 인해 무사히 일본 생활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네*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을 당시에 일본생활기를 올려놨었는데...
티스토리로 이사오면서 데이터를 전부 소실하고 말았습니다....
제 소중한 기억들을 이곳에 올리지 못해서 아쉬울 따름이네요....
중학생 혼자서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지금의 제가 생각해도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주변 일본인들의 많은 응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그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고, 어젯밤에 일본체류 3주년을 맞이하여 저에게 도움을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메일를 보냈습니다...
그중 일부를 여기에 올리도록 하지요.... (시간상 해석은 생략하겠습니다)
3年前、皆さんのおかげで僕の1年間の生活を無事終えることが出来ました。
僕が日本で滞在しながら体験したいろんなことは、帰国してから今までの僕のすべての生活に影響がありました。
そして、これからも僕の人生に大きな影響を及ぼすだろうと思っています。
たぶん、何十年たってもこの日は忘れられないでしょうね。
これは、僕の日本生活を手伝って下さった皆さんのおかげです。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あの日から3年」を迎えて皆さんに感謝の言葉を送ります。
시간상 블로그에는 적지 못하지만, 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수많은 일본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이, 앞으로의 저의 생활에 있어서도 좋은 추억과 경험으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SHION'S LIF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09/10] SHION이 일본에 간지 정확히 3년이 되는 날 (2) | 2009/09/10 |
|---|---|
| [2009/08/02] 영화 '노잉 Knowing'을 봤습니다 (관람후기) 外 (1) | 2009/08/02 |
| [2009/06/22] 첼리스트 송영훈의 '오리지널 탱고' (서울공연) 관람 후기 (2) | 2009/06/23 |
| [2009/05/10] 외국어 경시대회 예선전 참가 후기 外 (4) | 2009/05/10 |
(너무 펌질만 하는 기분이 들어서말이지요....)
그래도 저는 니코동을 자주 방문해서 영상도 올리는 등 활동을 나름 활발히 하는 사람이고 가끔씩은 좋은 영상을 소개해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서 'ニコニコ動画(니코니코동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영화 '에반게리온 서(ヱヴァンゲリヲン 序)'가 만나면?
이미지 출처
Evans : JUBEAT OST (1차) 니코니코동화(2차)
에반게리온 서 : 네이버 영화
jubeat(유비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명곡.... Evans라는 제목을 보고 '에반게리온'을 착안해보신 적 있나요?
저는 못했답니다....
지난 7월에, 니코니코동화에 Evans와 에반게리온 서를 접합시킨 'ヱヴァンス(에반스)'가 올라왔습니다.
상당히 신선한 음악 MAD였기에, 매달 '니코니코랭킹 동화제작조합'에서 만드는 '월간 음악게임 MAD랭킹 2009년 7월호'에 Pick UP으로 소개되기도 된 영상입니다.......
20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많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죠......
뭐랄까.... 이제와서 보니 Evans나 에반게리온 모두 이름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비슷하군요....
Evans의 긴장감 있는 트랜스에 어울리게, 에반게리온의 분위기있는 대사들만 모아서 적절하게 편집된 것 같습니다...
영상이 함께 제작되지 않은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네요.....
영상MAD로 제작되었다면 엄청난 재생수를 기록했을 것 같은데말입니다......
이제는 능력있는 MAD영상 제작자가 이 수준높은 음악의 영상을 제작해줄 것을 기다릴 뿐입니다....(응?)
'★ ニコニコ動画'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비트 'Evans'와 '에반게리온 서'가 만났다? ヱヴァンス(에반스) (2) | 2009/09/06 |
|---|
오늘도 어김없이 블로그에 들어왔죠.....
그런데 오늘은 포스트 새로 쓴 것도 없는데, 방문자가 급격히 증가해 있더군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유입경로 분석을 보기 위해 관리자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제 시선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응!?
정말 뜻밖이었습니다....
저 URL은 IOSYS의 공식 트위터 어카운트인데말이죠.... 거기서 제 블로그로 들어온 사람이 있다는 소리가 되는거잖아요.....
어떻게 된 일인가 싶어서 직접 트위터에 들어가봤습니다.....
이젠 정겹게 느껴지는 트위터의 모습입니다......
근데.....???????
엄허나....
바라지도 않았는데 한 일본인에 의해서 제 블로그가 IOSYS 공식 트위터에 소개되고야 말았군요....ㅜㅜㅜ
저 포스트는 제가 지난 8월 중순에, IOSYS의 여름 신작을 소개하던 시리즈중 ALBATROSICKS(알바트로식스)앨범인 'STAR CRACKER'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포스트를, 어떤 일본인이 구글을 통해서 검색하다 발견하시고 IOSYS(이오시스)공식 트위터에 소개를 해주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유입경로와 방문자 통계를 가지고 어림잡아보니, 오늘 하룻동안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분들 중 20~30명이 일본인일 것으로 추정되더군요........
제가 일본에서는 다른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었지만.... 이런 경험은 정말 처음이네요.....ㅜㅜ
사실 몇일만 지나면, 저 트위터 글이 아래로 묻혀버릴테고, 방문자 수는 다시 줄겠지만....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웹활동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로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ㅋㅋ
'★ 東方project > 同人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IOSYS 공식 트위터에 내 블로그가? (2) | 2009/09/04 |
|---|---|
| [東方] 오랜만에 지름신 발동했습니다 (동방 서적 구입) (4) | 2009/08/16 |
| [東方] IOSYS SHOP 7월 신상품「바-보바-보(치르노⑨) T셔츠」「MOC기념우표」 (0) | 2009/08/09 |
| [東方] 2009년 여름 IOSYS 신작 발표회 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0) | 2009/08/08 |
| [東方] IOSYS 여름 신작 소개가 니코생방송에서 있습니다. (0) | 2009/08/08 |
| [東方] '동방넷'의 동방프로젝트 동인만화 '동방환마전(東方幻魔傳) Vol.1' 구입 (1) | 2009/06/25 |
맨날 미루다 미루다 시간만 흘러갔었지요.......
그러다가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기본적인 스킨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시는, 게임분야 블로거 '카르사마'님의 스킨제작 강좌를 참고해 가면서 제작했습니다.
컨셉은......제 블로그 제목 그대로 'Simple(심플-단조로움)' 이랄까요.....
가능한 블로그 전체적 배경은 흰색계통으로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와이드모니터 사용자이기때문에, 나머지 여백부분은 옅은 파란색을 넣었지요...
(제 홈페이지와 동일한 색상이랍니다)
현재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배경이미지는 전부 공사가 완료된 상태고....
언젠가 시간내서 나머지 타이틀/컨테이너 부분의 디자인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학교생활때문에 그게 언제가 될지는 의문이라는.....[먼산]
저는 와이드모니터(1680*1050) 사용자입니다.
때문에 익스플로러를 최대화해서 웹서핑을 할 경우 양쪽 가장자리의 여백이 심하게 남지요....
아무리 제 블로그라지만, 이런 여백을 너무 비울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배경구상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라지만 완전 심플하네요....)
다음 스킨 공사는..... 중간고사를 마친 뒤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왠지 귀차니즘때문에 또 미룰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먼산]
'★ INTERNET > Homep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그에 믹시의 '마이믹시위젯'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3 |
|---|---|
|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설치했습니다 (3) | 2009/09/12 |
| Triple-S 블로그 스킨 공사했습니다 (2) | 2009/08/30 |
| 홈페이지 로고 제작 완료.....? (3) | 2009/07/11 |
| 귀차니즘의 극치 (0) | 2009/07/10 |
| 버림받은 갤러리 블로그..... (2) | 2009/05/15 |
그러다 오늘, 블로그 스킨을 제작하다가 잠깐 짬을 내서 오랜만에 동방성련선을 플레이해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하던대로, 레이무B 이지로 플레이했지요......
1면부터 3면까지 잔기위주 플레이를 해서 한때는 풀잔기까지 '거의' 올라가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 .........................마지막 스펠인데...............
전 동방을 플레이하면서 이럴 때가 제일 싫습니다.....
마지막 스펠만 클리어하면 되는 상황에서 만신창이(게임오버)될때........
점수도 매우 어정쩡한 1억 3100만점입니다...
클리어를 했다면 스코어 경신도 노려볼 수 있었을텐데말이지요.....ㅜ
이번 플레이는 포스팅하고 싶은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여기서 포스팅을 마무리짓도록 하지요....
'★ 東方project >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동방성련선 안에 들어있는 3가지 txt 파일을 분석해보았습니다. (4) | 2009/09/13 |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두번째 클리어 후기 (1억 3348만점) (3) | 2009/09/12 |
| [東方] 오랜만에 플레이한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 1억 3100만점 (2) | 2009/08/30 |
|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8 |
방금 충격적(?)인 정보를 입수해서 바로 포스팅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① What's UP?
제가 지난주에 올린 유비트 관련 포스트에 올라온 댓글에 답변을 해드리기 위해 jubeat홈페이지에 접속해보니,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페이지 최하단에 처음 보는 문구가 보입니다....
해석해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네..... 그동안 jubeat(유비트)의 온라인 대전과 기록 저장을 가능하게 해주었던 e-AMUSEMENT(이어뮤즈먼트)의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소식입니다....
② 왜 종료되는가?
아마 기존 유비트 유저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반년간 일본과 한국의 리듬게임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코나미의 리듬게임, jubeat의 후속작이 나왔습니다.
바로 jubeat ripples (유비트 리플즈) 라고 하는 게임이지요.
게임 자체는 기존의 jubeat와 동일하며, 조금 더 산뜻한 느낌과 수많은 신곡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jubeat ripples (유비트 리플즈)의 출시로 인해, 일본과 한국의 많은 게임센터가 jubeat에서 이 게임으로 갈아타기 시작하였죠...
이로서 많은 jubeat 유저가 ripples로 이사(?)를 가버리고, 플레이 유저 급감으로 인해 e-AMUSEMENT 서비스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ripples가 전작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니 그럴 만도 하지요....)
이로서, 몇주 전부터 e-AMUSEMENT 홈페이지의 '서비스 목록'에서 jubeat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jubeat ripples가 메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③ 종료되는 서비스는?
그렇다면, 이번 서비스 종료로 이용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10월 1일부터 이용이 불가능하게 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jubeat 본체에서의 e-AMUSEMENT PASS 이용 불가 (기록저장, 온라인 대전, 컨텐츠 해금 등)
1번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jubeat 이용자분들은 모두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게임을 시작할때, 어뮤즈먼트 패스카드를 넣고 자신의 랭크, 정보 등을 로딩하는것.
온라인으로 전세계의 사람들과 만나 대전하는 것, 플레이 결과를 저장하는 것 모두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2. jubeat 블로그 파츠 (제 블로그 우측에 달려 있는 것이지요) 이용 불가
블로그 파츠란, 제 블로그 우측에도 있는, 각자의 유비트 플레이정보를 표시해주는 위젯을 의미합니다.
위와 같이 생긴거죠....
jubeat 본체에서 개인 플레이 결과의 저장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당연히 이 블로그파츠도 이용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다만, 10월 1일 이후부터 플레이정보가 갱신이 안되는 방식으로 될지, 아예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종료되는 방식으로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3. i-revo를 통한 jubeat 대전기록 저장 불가
일본의 블로그형 커뮤니티 서비스인 i-revo에서, 자신의 e-AMUSEMENT 정보를 저장해 놓으면, jubeat를 플레이할 때마다 플레이 결과를 매번 블로그 포스팅 형태로 저장해주는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올린 유비트 플레이 결과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도 바로 그것이지요.
이 서비스는, 블로그 파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 플레이의 상세한 결과와 자신과 대전했던 인물의 닉네임, 플레이 장소를 확인할 수 있어서 일부 jubeat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라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이 서비스덕분에, 플레이할때마다 매번 폰카로 플레이결과를 찍을 필요없이, 느긋하게 집에 돌아와서 플레이 결과를 포스팅할 수 있게 되었었죠....:)
자, 그렇다면 앞으로의 jubeat ripples의 e-AMUSEMENT 서비스는 어떻게 이어지는 것일까요?
현재까지 제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기존 jubeat에서 지원되었던 모든 서비스가 ripples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ripples를 처음 플레이하신 다음 e-AMUSEMENT 홈페이지에서 등록을 하시면, 위와 같이 블로그 파츠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jubeat 플레이 데이터와 연동이 된다고 하니 그동안의 플레이 기록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관련 정보를 검색해보시길....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jubeat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할 수 있는 jubeat ripples의 가동으로 인해 jubeat의 e-AMUSEMENT가 중단되고, ripples에서 이어서 이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되겠습니다....
자신이 이용하는 게임센터의 기기가 ripples로 교체되었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씁쓸한 소식이 되겠군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 ripples가 가동중인 게임센터를 정리한 포스트의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위 게임센터로 가셔서, ripples도 플레이하고 기존 jubeat에서 제공되었던 풍부한 온라인 서비스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이제 학교생활로 ripples를 플레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 되었지만요...ㅜ)
'★ HOBBY > jub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5 |
|---|---|
|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
|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
|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0) | 2009/08/29 |
|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9 |
| [jubeat] 5월 10일 jubeat 성과 (1) | 2009/05/11 |
정말 오랜만에 서울에 다녀왔습니다.......라기보다는 휴가를 서울 호텔에서 보냈지요.......
그 첫날인 8월 14일에 강남에 갈 기회가 생겨서 오랜만에 얼짱샵에 들렀습니다...
근 3개월만에 유비트(jubeat)를 플레이하고 왔지요.......
너무 오랜만에 리듬게임을 한 탓인지.... 손이 완전히 굳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노래인 sigsig라던가 Evans(에반스)는 줄줄이 미스...(....)
역시 게임이라는 것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실력이 떨어지는군요....[먼산]
3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등수는 한없이 떨어졌습니다...(....)
8월 초에는 6만등까지도 떨어졌다가 14일 하룻동안 열심히 플레이한 결과가 이정도인 셈이지요.....
게임 기기상에는 'national ranking' 즉, '국내 순위'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만....
사실 jubeat는 한국과 타이완, 홍콩 등 많은 나라에서 플레이되고 있으니 전세계 랭킹이라고 봐도 무관하겠죠...(.....)
나중에 포스팅하겠지만.... 이번에 코나미의 신작인 'jubeat ripples'가 일본 국내에서 가동되어 기존의 jubeat유저들은 죄다 ripples로 이동해버리고.....
결국은 한국/대만/홍콩 유저들만 구작을 플레이해야 하니 씁쓸할 따름입니다.....[쓴웃음]
아래는 하룻동안의 플레이 결과입니다.
정말로 창피한 점수니, 정말 보고 싶으신 분만 열어보시길 권장합니다....ㅜ
더보기
결론 : 리듬게임 실력도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았습니다(...........)
'★ HOBBY > jub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ubeat] 2009년10월5일 유비트 리플즈 (jubeat ripples) 종합성과 요약 (8) | 2009/10/05 |
|---|---|
| e-AMUSEMENT PASS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5) | 2009/10/01 |
| [jubeat] 舊 jubeat (유비트)의 블로그파츠 서비스가 10월 31일 종료됩니다. (1) | 2009/10/01 |
| [jubeat] 9월 30일자로 유비트의 e-AMUSEMENT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0) | 2009/08/29 |
| [jubeat] 오랜만에 유비트를 하고 왔습니다 (플레이 후기) (2) | 2009/08/19 |
| [jubeat] 5월 10일 jubeat 성과 (1) | 2009/05/11 |
Part.2 에서 이어집니다 <-클릭
음.....
무사히 클리어를 하고.... 진지하게 엔딩을 보고 있었습니다....
- 특종 「하쿠레이 신사 상공에 UFO 출현!」
(?????????????????????????????????????????)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한 문장....
이것을 직역(약간 의역)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본어에서 '역시나', '대단하다'는 뜻의 さすが를 한자로 쓰면 流石이 됩니다....
이걸 한자의 뜻 그대로 해석해면 흐르는 돌, 즉 유성을 뜻하게 됩니다.....(.....................)
엔딩이야기에서도 웃음을 주는 ZUN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성련선의 스탭 롤입니다...
동방프로젝트 제 12탄
동방성련선
헤이세이 21년 (서기 2009년) 8월
스텝 소개
지구인
ZUN
(우주인이랑 만나면 삼켜버리고 싶다)
한자가 잘 안보여서 呑라고 가정하고 풀이했습니다.
도와준 사람
키-상
이벤트, 서클 스탭분들
게임 플레이어
이름을 입력해 주십시오 (머릿 속으로)
You
그리고..............
응?
'★ 東方project >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두번째 클리어 후기 (1억 3348만점) (3) | 2009/09/12 |
|---|---|
| [東方] 오랜만에 플레이한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 1억 3100만점 (2) | 2009/08/30 |
|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8 |
|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첫 노미스/10억점 달성! (여섯번째 도전) (3) | 2009/08/03 |
- 6면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심오합니다...
상당히 밝은 분위기로 시작한 1면에 비해서 매우 상반되는군요....
역시 동방은 어두운게 매력이랄까....:)
- 6면보스 : 뱌쿠란!?
네....자세히 보니 뱌쿠렌이더군요....[먼산]
- 이건 뭐... 외계인 눈깔(?)도 아니고....
오오타마와 일반탄막의 오묘한 배치입니다....ㅋ
- 평범한 첫번째 스펠
그냥 시계방향으로 뿌려주기만 합니다...
코가사의 우산탄막(?)을 연상기키는군요....
그냥 요리조리 피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 레이저 + 원형탄막 조합
레이저는 고정형이기때문에 타이밍만 맞춰서 잘 피해주기만 하면 되더군요..~ㅁ~
- 바람을 타고 날라오는 스펠 (응?)
- 이 탄막이 상당히 골때립니다...
스샷은 별로 못찍었지만....
사방으로 탄막을 뿌리는 것과 동시에 저 거대한 몸집으로 화면을 뱅글뱅글 돌며 휘저어 놓습니다....
탄막 피하랴, 보스 피하랴 은근히 바빠지더군요...[땀]
- 보이는 것과 다르게 상당히 간단한 스펠
스펠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탄막들에 의해 같혀버립니다만....
그 안에서 오오타마만 요리조리 피하면 금방 처리 가능한 스펠입니다.
- 마지막 스펠입니다.....
부적(?)들이 쏟아지는군요....
초반에 미스를 내버리는 바람에, 그냥 스펠카드로 처리해버리려고 X를 눌렀습니다만.....
응!?
마지막 스펠에서는 붐공격이 무효화되더군요.....ㅜㅜㅜㅜ
결국은 눈물을 머금고 일일이 탄막을 피해줘야 했습니다...ㅜㅜ
- 오랜 사투 끝에.... 드디어 클리어....
1~5면의 클리어 보너스는 각각 100만점 단위로 주어졌던것과 달리, 최종 보너스는 다른 규칙이 적용되는 것 같네요...
어쨌든 클리어 했습니다....(잔기는 6면에서 죄다 헌납했지만...ㅜ)
- 첫 플레이 치고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동방시리즈를 플레이하면서, 첫 도전에서 클리어를 성공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점수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ㅁ~
번외편으로 이어집니다 <-클릭
'★ 東方project >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오랜만에 플레이한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 1억 3100만점 (2) | 2009/08/30 |
|---|---|
|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8 |
|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첫 노미스/10억점 달성! (여섯번째 도전) (3) | 2009/08/03 |
| [東方] 동방지령전 이지 3번째 도전 : 8111만점 -> 8153만점 (0) | 2009/08/03 |
이제서야 플레이를 해보게 되는군요...[먼산]
체험판때 열심히 연습을 해놓은 덕분인지 3면까지는 무난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만...
만만한(?) 초반부에 비해서 5,6면은 난이도가 예상보다 높더군요.... (당연하지)
원래 평소같으면, 캡쳐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달면서 플레이 후기를 적습니다만...
내일이 개학인 관계로(......) 글은 왠만해선 생략하도록 하지요....
(.....라지만 왠지 많이 쓸것 같은 불길한 예감...)
드디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동방성련선 정식 버전이 나왔습니다...
코믹마켓(C76)에 참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아쉬움으로 남을 뿐...ㅜㅜㅜㅜㅜㅜㅜ
그럼 플레이 후기를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1면부터 3면까지는 체험판때의 시스템에서 일부분이 변경된 점을 제외하고는, 플레이 내용이 같기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신에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했던 성련선 체험판 후기들을 모아봤습니다....
생각보다 많더군요....ㅋ
2009/06/21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체험판 이지 첫 클리어 후기
2009/06/21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스코어 경신
2009/06/21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저렴한) 노멀 스코어 경신
2009/06/21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5잔기로 클리어~
2009/06/21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루나틱 첫 플레이에서 1면 클리어 / 1600만점 돌파
2009/07/10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노멀 최고기록 3950만점 경신
2009/07/10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최고기록 4100만점 경신
2009/07/12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노멀 4500만점 달성 (未클리어)
2009/07/12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노멀 스코어링 재도전 실패 (4500만점)
2009/07/12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드디어 5000만점 달성~!
2009/07/14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파란색 UFO의 위력....
2009/07/15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7700만점 경신~
2009/07/15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8100만점 경신 (未클리어ㅜ)
2009/07/16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루나틱 2면중반까지 2200만점...ㅜ
2009/07/16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하드 첫 플레이에서 2100만점 기록
2009/07/16 - [東方project] - [東方] 동방성련선 초보가 바라본 마리사A/B의 특성 비교 (첫 플레이 후기)
1면부터 3면까지의 플레이 보기
- 드디어 4면 진입이군요
드디어 기대하던(?) 4면을 들어가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늘이 아닌 배 안이 배경이다 보니 분위기가 크게 바뀌는군요....
난이도도 '상대적으로' 많이 상승합니다...(.....)
4면의 일반 탄막은 3면과 많이 유사한듯....
- 4면 보스 무라사 선장입니다.
선장이라서 그런지(?) 지금까지의 동방시리즈 보스들과는 분위기가 색다르군요....<<<<
- 닻과 규칙적인 탄막에만 신경쓰면 전혀 걱정없는 스펠 (물론 이지에서만 해당되지만..)
- 뭔가 잡탄같이 않은 잡탄....
처음에는 파란색 탄막만 등장하더니, 스펠이 하나씩 끝날때마다 색과 탄막수가 증가하는군요....
한눈 안팔고 피하기만 하면 문제없는 정도의 난이도입니다...~ㅁ~
- 순간, '겨드랑이에서 빛이 나고 있어!?'
[매장당한다]
- 이로서 풀잔기 달성 성공!
첫 플레이에서 풀잔기를 만들어 보는건 처음이네요...
1~3면의 연습을 많이 해놨던 것과, 빨간 UFO 위주로 공략한 것이 도움이 된 듯 싶습니다..
- 뭔가 5면은 범상치 않군요....
점템이 상당히 많이 등장합니다.... 파란/무지개 UFO와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하면 엄청난 점수를 얻을 수 있을 듯한 예감이 드네요....
- 5면 중보스 : 나즈린 (헐)
5면 중보스로 나즈린이 다시 등장합니다....
근데.... 내가 알던 그 나즈린이 아니야....ㅜㅜㅜㅜㅜㅜㅜㅜ
저 꺾이는 광선때문에 연습플레이에서 두번이나 미스가 나버렸습니다..OTL
- 1면과 달리 괴력(?)을 보여주는 나즈린
- 저 점템 아까워서 어쩌나....ㅜㅜㅜㅜㅜㅜ
파란 UFO라도 준비해놨으면 적어도 1천만점은 나올 것 같은데...OTL
- 5면 보스인 토라마루입니다.
왜 이름에 토라(호랑이)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을까 생각해봤더니, 머리와 엇이 호랑이 무늬였군요....(.....)
- 초/중반 탄막은 5면 나즈린과 흡사합니다....만 실수했네요...
탄막이 중간에 방향이 꺾이다 보니 그 위치를 예측하지 못해 미스를 내고 말았습니다...ㅜㅜ
- 동방성련선 이지에서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스펠.....
그러나?
- 개인적으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스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원형탄막만 나오면 이해가 되는데, 저 말도 안되는 광선은 도데체 뭡니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화면 전체를 휘저어놓으니 그거 피하느라 공격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OTL
- 어쨌든 클리어로 미스 만회...
Part.2 로 이어집니다 <-클릭
'★ 東方project > 게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동방성련선 클리어 후 엔딩을 보다가.... (후기 번외편) (2) | 2009/08/18 |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2 (2) | 2009/08/18 |
| [東方] 동방성련선 이지 레이무B 첫 클리어 후기 (1억 3415만점) Part.1 (2) | 2009/08/18 |
|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첫 노미스/10억점 달성! (여섯번째 도전) (3) | 2009/08/03 |
| [東方] 동방지령전 이지 3번째 도전 : 8111만점 -> 8153만점 (0) | 2009/08/03 |
| [東方] 동방영야초 이지 결계조 다섯번째 플레이 : 9.6억점 경신 (0) | 2009/08/01 |
오늘 오랜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서 신간 일서를 점검해봤습니다....
몇달만에 가서 그런지 사고싶은 책들이 한가득이더군요......ㅜㅜ
그러던 와중에.... 동방 서적 두권을 발견했습니다...
아마 일본 현지에서 동방 프로젝트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아실만한 책이지요....
네.... ZUN님께서 직접 제작에 참여하신, 동방 공식 서적중 두권이지요.....
동방문화첩은 모두가 잘 아는, 그 동방문화첩의 제작 계기가 된 작품이고.....
동방구문사기의 경우에는 최초의 환상향 설정자료집이기에 의미가 크지요.....
일본의 동방 팬이라면 무조건 가지고 있을만한 필독서.....
사실 제가 몇달 전부터 이 책을 사려고 벼루고 있었습니다만....
엄청난 환율 크리때문에....ㅜㅜㅜ
원래 두 책의 정가는 각각 1500엔정도 합니다...
근데.....
31590원 + 38280원 -> 69870원!?
무슨 책 두권이 7만원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교보문고 프라임회원임에도, 현장에서 구매하면 겨우 6천원정도밖에 할인이 안되더군요...
그냥 내년에 살까.... 하면서도 도서 입고시의 환율을 기준으로 삼는 교보문고이기에 그리 도움이 될 것 같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 구매를 결정했습니다....(사실은 질렀다고 봐야겠죠..ㅜ)
하지만 올 겨울에 동인상품 대량구매를 위해 돈을 모으고 있는 저로서는 단돈 100원이라도 아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ㅜ
그래서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프라임회원 신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다 해봤습니다....
그 결과....
교보문고 프라임회원 기본 20% 할인 + 4천원 할인쿠폰 + 프라임회원 배송료 면제 + 마일리지 1670원 사용
현장에서 7만원(비회원가)로 살 책을 49000원에 사는데 성공했습니다....ㅋㅋ
(무려 2만 1천원 할인)
사실 굳이 쿠폰 안쓰고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몇천원 더 할인받으려고 20분동안 교보문고 홈페이지 전체를 뒤졌습니다...
돈을 쓸때는 크게 쓰는 저한테도, 이렇게 돈을 아껴야 할때는 깐깐해지더군요.....ㅋ
오랫동안 동방을 접해왔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사는 것이 조금은 늦은 감이 들긴 하지만....
(물론 동인음악쪽의 동방이었고, 캐릭터 관련은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죠...)
언젠가는 사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던 책이었기에.... 나름 구매에 만족하고 있습니다..~ㅁ~
그런데.....
개학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군요....
이제 슬슬 학기중 생활모드로 돌아가야 할 때가 온듯...[먼산]
왠지 모르게 씁쓸해집니다.........ㅜ
'★ 東方project > 同人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 IOSYS 공식 트위터에 내 블로그가? (2) | 2009/09/04 |
|---|---|
| [東方] 오랜만에 지름신 발동했습니다 (동방 서적 구입) (4) | 2009/08/16 |
| [東方] IOSYS SHOP 7월 신상품「바-보바-보(치르노⑨) T셔츠」「MOC기념우표」 (0) | 2009/08/09 |
| [東方] 2009년 여름 IOSYS 신작 발표회 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0) | 2009/08/08 |
| [東方] IOSYS 여름 신작 소개가 니코생방송에서 있습니다. (0) | 2009/08/08 |
| [東方] '동방넷'의 동방프로젝트 동인만화 '동방환마전(東方幻魔傳) Vol.1' 구입 (1) | 2009/06/25 |
서울에 있는 S호텔의 클럽 라운지에서 포스팅합니다....[응?????]
아버지께서 주변 사람으로부터 받으신 숙박권이 알고보니 VIP였다는....[응????????]
지난 목요일부터 SHION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일요일까지 느긋한 휴가를 보내고 나면..... 화요일부터는 지옥의 2학기가...OTL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네요....ㅜㅜㅜㅜ
결론 : 휴가기간동안 블로그 쉽니다
[매장당한다]
p.s. 이 순간 도쿄 빅사이트에서는 대규모 전쟁이 진행중이겠군요...ㅜㅜ 가고싶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 SHION'S LIFE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의 포스트입니다.... (5) | 2009/10/11 |
|---|---|
| 시험이 끝났습니다~! (6) | 2009/10/01 |
| SHION은 현재 휴가중입니다...[응?] (2) | 2009/08/15 |
| 누적되어 가는 귀차니즘 (0) | 2009/08/06 |
| 핸드폰을 교체했'었'습니다 (0) | 2009/08/01 |
| 블로그 개편 이후 첫 월방문자 1천명 돌파로군요... (0) | 2009/08/01 |
원래는 이 앨범을 5번째로 소개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4번째로 쓰고 있더군요...(응?)
이번에도 IOSYS의 오리지널 앨범인데요....
이번 작품은, 사무라이를 테마로 한 스토리형 음악앨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인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기 어려울 것 같아 이번 포스트는 조금 가볍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④ 北辰街道 (북신가도)
1. 이 포스트에 언급되어 있는 작품의 정보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각 작품의 타이틀 특설 홈페이지
나. 8월 8일에 방송된, IOSYS 신작 소개회
다. 작품 참가자분들의 개인 인터뷰 자료
2. 이 포스트에서 사용된 PV영상/음원/방송내용의 출처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가. 각 작품의 타이틀 특설 홈페이지 (PV영상)
나. 8월 8일에 방송된, IOSYS 신작 소개회 (음원/방송내용)
이번 작품은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일본의 부시(武士), 즉 사무라이를 주제로 한 스토리형 음악앨범이기 때문이지요.
아마 일본의 전통문화를 잘 이해하시는 분만, 이 앨범에 대한 호감을 가지리라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이번 릴레이에서 소개를 하지 않을수도 없잖습니까...ㅋ
타이틀명 (한글) : 북신가도
발매일 : 2009년 8월 15일 (C76) - 東ウ-50b 「はいてない.com」
가격 : 735엔 (세금 포함)
자켓 디자인 : JiNG*da*LaW(Iemitsu. Productions)
홈페이지 주소 : http://www.iosysos.com/cd/hokushin/
IOSYS(이오시스)의 새로운 도전!
이번엔 부시(武士)가 주제로 한 스토리 형식의 음악앨범입니다.
한 사무라이의 인생 이야기가 1트랙에서 시작하여, 8트랙으로 끝나는 내용이지요.
처음으로 앨범 제작을 맡은 타츠나미 슈이치씨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드디어 타츠나미 슈이치씨가 새로운 앨범 제작에 직접 도전했습니다!
그것도 평범한 동방 어레인지나 오리지널이 아닌, 무려(?) 스토리형 앨범입니다.
8개의 트랙 중 4곡은 스토리곡, 4곡은 보컬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토리곡은 배경음악에 맞춰 슈이치씨가 시나리오를 읽고, 보컬곡은 그 스토리에 맞는 테마곡을 삽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송 내내, 그동안의 IOSYS앨범과 차별화해서 매우 열심히 만들었다고 수십번을 강조하시더군요..(웃음)
음.... 이번 앨범의 이미지는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뭔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앨범 안에 자켓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다고 하니, 나중에 발매하면 꼭 읽어봐야겠네요...~ㅁ~
일본 역사에서 가마쿠라 시대 이후부터 전형적인 사무라이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에도시대까지 사무라이의 생활사(?)는 역동적으로 변해 왔는데요....
그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설정한 것 같습니다.
...라고 해도 제가 일본 중학교에서 역사를 배운게 벌써 3년 전 일이라, 자주 써먹는 일본사를 제외하곤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ㅜ
이 자켓 제작하신 분이 앞서 소개한 STAR CRACKER와 東方年柄年中(동방연병연중)의 디자인 작업에도 참여하셨다고 하는군요.
역시 독립활동을 하시는 분 답게, 이번 C76에서만 10여가지의 작품에 참여하셨다고 합니다...
옛날같았으면 '아 그런가보다' 하면서 지나갔을 저지만, 요즘은 일본 동인활동의 멤버들을 한명씩 한명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ㅋㅋ
자 그럼 음원소개로 들어가보도록 하지요...@ㅁ@
먼저 이 앨범의 테마곡인 2번트랙, 葉隠(はがくれ) 라고 하는 곡입니다.
이 곡명을 딱히 설명할만한 명사가 생각나지 않아서 사전을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이 나오더군요.
[명사] 초목의 잎 사이에 숨어 보이지 않게 됨. 또는 나뭇잎에 가려짐.
즉, 사무라이가 자연 속에서 자신을 숨기는 모습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IOSYS의 노래와는 전혀 차원이 다른 느낌이 듭니다....
이 트랙 중간중간에 보면, 가야금 같은 현악기의 소리가 들리는데요...
이것은 샤미센(三味線)이라고 하는 3현으로 이루어진 일본 고유의 악기입니다.
슈이치씨가 방송을 통해서, 자신의 초등학교 동창인 笹川皇人(사사가와 코우지)라고 하는 사람이 연주를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샤미센 최고의 연주자 중 한명으로 꼽히는 그는, 이번 곡의 샤미센 연주가 상당히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연주해 주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8트랙인, 星と道と… (별과 길과…) 라는 곡입니다.
이 앨범의 엔딩곡이기도 한 이 노래는 마치 영화나 드라마가 끝나고 스탭 롤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의 IOSYS의 작품은 웃기고 가벼운 느낌이 강했던 반면에, 이번 작품은 제작자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앨범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는 트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참고로, 자켓에 사용되지 않은 사진들이 앨범 내부에 수록되어 있으니 이와 관련된 수집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ㅁ~
제가 3년 전쯤에 일본에서 생활하며, 일본의 전통문화와 역사에 푹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주로 일본 전통극을 보러 가거나 유적지를 찾아다니는 등의 문화체험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동인작품을 통해서 일본 역사의 軸(축)이라고 할 수 있는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에게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한국인들 중에 이 앨범을 구입하실 분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혹시나 저처럼 일본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새로운 동인장르를 찾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앨범입니다~
'★ 東方project > 음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方어레인지곡] 달과 시계의 사자 - 매지컬☆사쿠야 (9) | 2009/10/11 |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④ 北辰街道 (북신가도) (2) | 2009/08/12 |
| [東方] IOSYS 신작, 東方年柄年中 (동방연병연중) PV 추가공개 - お人形遊び(인형놀이) (4) | 2009/08/11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③ STAR CRACKER (4) | 2009/08/10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② 東方ヘクトパスカル (동방헥터파스칼) (8) | 2009/08/10 |
| [東方] IOSYS 2009년 여름신작 릴레이 소개 - ① 東方年柄年中 (동방연병연중) (2) | 2009/08/09 |
th12_16.rpy
























